세상살이 정말 웃긴것같네여
전 25살 올해 남자입니다
제가 공무원 시험을 봣어요 그래서 그게 가채점한 결과 합격선은 넘었는데 (아직 된것도 아님)
그런데 어떤 한친구가 문자가 오는겁니다
시험잘봣냐고 그래서 제가 그녀석도 공무원 준비하거든요
그래서 잘치긴 잘쳣는데 말하긴그래서 안말할려고 있다가 계쏙 물어서 커트라인은 넘겻는데
어떻해 될지는 모르겟다 라고 햇는데
이색휘가 갑자기 대기업에 취직햇다네요 현대 뭐시기라고 하는데
자기말로는 연봉 3800에 사무직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의아한게 그녀석 영어도 읽을줄 모르거든요 ? 자격증 운전면허증
고딩성적꽝 그리고 갑자기 공무원준비하던녀석이 대기업됫다면서 자랑합니다 ... 전그래서 의아 햇죠
그래서 언제 출근하냐고 물으니 9월달에 출근한답니다 ㅋㅋㅋ 이건 뭐 면접을 3월에보고 출근을 9월에하고 신입교육받냐니까 그것도아니고 그러다가 갑자기 술먹어야된다면서 꺼지라고 문자 합니다 ㅋㅋ
그래서 이색휘 구라구나 싶어서 그냥 넘어갓죠 ㅋㅋ
그러다가 다른친구 만나러가서 얘기하다가 이색휘 얘길하니까 그냥 웃습니다
그러다가 이색휘랑 만났는데 저랑 얘길 안하고 나이 25살에 저를 따시킵니다 ㅋㅋㅋ
그래서 속으로는 참나 웃긴색휘 보겟네 싶습니다 ㅋㅋㅋ 그냥 같잖아서 ㅋㅋㅋㅋ
근대 이번일이 저한테 참 좋은일인거 같네요
저런색휘 오래 만나다가 나중에 크게 맞느니 지금뭐 아예 안보는게 나을것 같아서 좀 다행입니다 ㅋㅋㅋ
세상살이 정말 웃기군요 ㅋㅋㅋㅋ
여러분도 이런사람 있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