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 속초에 사는 52세 되는 남성입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 바로 이야기 하겟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일본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이 되어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엄청 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2009년 9월12일부터 11월 7일까지 울주군 신고리 원자력 3호기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일을 해 보니 공사을 너무 부실하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원자력을 지을때 철근으로 기둥을 세우는데 세우는 것을 다대
다대(기둥)을 잡아주는것이요꼬라고 합니다.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요꼬를 진동이나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잡아주는 ㄷ자 모양의
철근이 있는데 이것을 하시바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하시바를 공사시간과 공사 인건비등 비용단축을 위해 ㄷ자를 ㄱ자 모양으로 만들어 제대로 기둥을 잡는 것이 아니라 그냥 걸쳐만 놓는것을 보았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부실공사처럼 기초가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소견으로 일반 가정집도 그렇게 하면 붕괴 될 지경일진대 다른것도 아닌 원자력 발전소를 국민을 생명을 담보하고 부실공사를 한다는 것이 도저히 용납이 되질 않아서 저는 반장보고 일을 이렇게 하면 잘못하는것이 아니냐고 하였더니.
그때 부터 저를 대하는 것이 이상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칠후 반장이 저를 불러 저 보고 철근을 메라고 하는 것이 였습니다.
나중에 보니 다른사람들은 2개씩나르는데. 저는 7개,8개를 나르라고 하여 날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윌빙 반장이 저를 불러 밑에서 올라 가는데 위에서 화약통을 열어 화약물이 떨어져 저의 팔이 닿아 여러군데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ㄷ자모양을 제작해 나오는데 철근을 T자로 만들어서 시공을 하니 너무나 날림으로 공사를 하는 것 같아 강계장에게 다시 한번 더 우려의 말을 하였습니다.
삼풍 백화점과 성수대교등 너무나도 안이하게 일처리를 해서 부실 공사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재해를 입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전 불감증으로 인하여 발생된 재해를 막을수가 있다면 참으로 다행이 아니겠는지 만약에 원자력을 나중에 가동 하다가 잘못 된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발생 하겠는지는 차마 생각조차 하기 싫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일이 있고 곧바로 저를 현상에 못들어 가게 하고 김대일부장이 해고 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이 앞서서 진보신당에도 가서 알리고 울산 방송국 울진 구청 국토해양국등 오직 알려야 된다는 마음으로 안타갑게 동분서주하며 어떻해 라도 알리려고 노력 했으나 소용이 없어 속초에 도착하여 부실 공사 장면의 사진과 내용을 서울 감사원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반달 반쯤지나서 부산 감사원에서 감사 하다고 통보가 왔씁니다
하지만 저는 의혹이 증폭 되어 신뢰 할수가 없어 국회의원 방송국 신문기자등 여러분에게 알렸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어 답답 하던차 다시 4대강 사업하는곳에서 청화대 출입 기자분을 만나 이 사실을 알리다 그곳에서도 해고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본에서 원자력 사고가 나니 서울시경에서 4월8일 저에게 찾자와 기자한테서 현장에서 찍은 사진 받았다고 하면서 4시간 반동안 속초 경찰서 에서 질문과 문답을 하였습니다
5월경에는 민노당에서 보좌관3명이 와서 저하고 이야기를 하고 7월초경에 시사채널기자 두분이 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국회에서 처리를 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보여지는 것이 없어 답답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발동에 불이 떨어져서야 "아이고"할것이 아니라 제발 안전에 노력하고 이런 제보를 흘러 듣지 마시고 새겨들어 부리안심하고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일을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거나,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메일이나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010-3142-3693 하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