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님들!!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22살 흔하디흔한흔녀임니다!
꽃다운나이에 남친을 사귀며 알콩달콩하게 사랑을 싹트며
지내야할 여자이지만 현재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바로ㄱㄱ
어제는 불타는 토요일!! 서면에서 친구들을만나 바로 술집으로 고고싱했음
8시30분(?)~9시사이쯤에 만나서 술집을 들어간터라 사람들이
북적북적ㄷㄷ 자리는 음슴음슴.. 다리는 아픔아픔 ㅠㅠ
5분이지나고..
20분이지나고..
30분이 지나고..오니ㅑ로쟈뎌흐어러넣흐흫허헣ㅠㅠㅠ
그러케 목빠지게 1시간을 넘게 기다린결과 우리는 드디어 술집안에 들어갈수있었슴!!!오예ㅗㄹㅇ히ㅑㅕ조내ㅑ로재ㅗㅎ혀미ㅕㅏ!!!!!!!!!!!!!!!!!!&*^%@!*
우리는그러케 10시부터 술판을 벌이기 시작했음ㅠㅠㅠ
술집분위기는 감주(감성주점)못지않게 놀자판이었음
싸장님이 디제이를 하는술집이라 완전 재밌게 놀고있었음
섹시한 여성분들의 춤배틀이란..캬...코피푸악!!..??????????읭?????
난여자야여자야여자야;;앟하ㅏ하하
하여튼 몇시간동안 우리네명은 즐겁게 놀면서 술을 마시고 놀고있었음
그렇게 새벽1시 조금 넘게놀다가 글쓴이는 이만 집으로 안녕안녕 해야할상황이여서
아쉽지만 친구들이랑 인사를하고
아주아주 안전한 등대콜번호를눌러 예약하고난다음 타고난다음 집으로 도착한다음 씻고나온다음
침대에있는 이불속안으로 들어간다음 쿨쿨zZzZ 음냐음냐!*#^@
그리고 다음날아침!!!일어나서 물한잔하고 뒹굴하다가 컴터하다가 티비보다가그렇게 시간을흘려보내다가
어제 친구가 보낸 카톡을 읽고 답장을하면서 열씨미 토크토크중이였음!
그런데 어제 글쓴이가 집에 가고난뒤로 헌팅이 아주허벌나게 들어왔다능 내친구님의발언...
뚜둥...왜...내가...가고...나서야.. 흑흐그,ㅇㄴ뭏,ㅜ뤄ㅜ ㅜㅜ 흥흐으흫흐후 ㅜ
괜찮아 화려한 솔로니깐
하여튼 내친구들은 자기들끼리 노는게 재미있어서 헌팅을 거부하고 놀고있는데
어떤 한남자가 와서 내친구번호를 따간거임@!!!!!
내번호는!!!!!!!!!!!!!!!!!@^)( 010-2**-33**!!
괜찮아 화려한 솔로니깐
하여튼 내친구는 그이상한놈에게 번호를줫음
시작은 이때 부터였다는!!!!!!!
이제 친구랑 카톡한 내용을 보여주겠음!!!
글쓴이친구가 남자분과카톡한내용캡쳐↓
이제부터는 글쓴이랑 글쓴이 친구 대화창임↓
아직은 무슨말인지잘모르겠습죠? 뒤에이미지보시면이내용이 이해가된다능..길어도 봐주시면정말감사감사감사 길다고 뒤로버튼누르면 아니아니아니되오!!!
그남자장문으로온글을 친구가 복사해서
글쓴이에게 보여줌↓
택시면돌려요 (읭?)ㅋㅋㅋㅋㅋㅋ
시르다시르다 으음정말시르다
계속 ㄱㄱ
이제 음슴체풀겠음.땡@!
이렇게 우리의대화는 끝났어요ㄷㄷ,,
중간중간에 비속어가 있어서 가렷긴했지만
비속어 쓴다고 저 나쁜여자 아니예요,, ㅜㅜㅜ
오해하지말아주세요 ㅜ
여기까지 읽고 맨처음 이미지 보면 이해가가실꺼예요 !
처음세장은 오늘온거고 그세장뒤로는 어제카톡입니다!
조금 무섭기도하고 웃기기도한데요 당사자인 제친구입장에서는
정말 소름이 끼쳤다고 합니다.후덜덜ㄷㄷ
저남자분 제친구 아니더라도 딴여자분들에게도 그럴까바
걱정이네요 ^^;; 에휴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할지..흠...
흠,,,어떻게 마무리를지어야될까요???
어떻게어떻게어떻게&^$%%$&^
!!!!!!!!!!!!!!!!!!!!
남자친구나생겨라호잇
긴글읽어주시느라 고생한판여러분들
안구정화 호잇
추천하면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