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그냥 경남에 살고있는 십팔살 고등학생입니다일단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시작일단 최대한절제하는데 말투가 빙시임...그러하오
전 폰을 정확이 9월 19일 샀습니다...갤투로번호도 걍그런대로 받았다고 생각했고 2달 아무일없이 잘썼습니다
그런데!!어느날부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회후이 아이가?" "김회훈 어딘데?" 막 이럽니다....처음엔 뭐 "아인데요...."하고 끊고 문자도 아니라고 답해주고...ㅎ했는데
보충수업떄였나? 학교에 있을때 어디냐면서 빨리오라면서ㅋㅋ그래서 막 문자를 했죠ㅇ설득의 설득...그리고 설득의 설득아... 안믿네요...전화옵니다....받습니다목소리듣고 김회훈이라면서....한참을 그러고 문자하고 또하고하다친구녀석이 개드립치니까 얘가 아닌가보다 했는지 미안하다고...ㅋ(어딘가는 문자내용이있을텐데....ㅋ)
하루는 집에가면서 딱 버스에서 내렸는데어떤여자님이 또 김회훈으로 착각하고 아니래도 나기가 같다면서 사투리쓴담서 목소리가 맞다면서...ㅋ또 한참을 통화했습니다 또 겨우 아니하고 입증시킴.....그리고 듣게된말은 김회훈씨 친구님 미니홈피에 번호가 있었답니다....옛날에 적은거....저 그거가지고 3달고생했는데 지금도 그렇고...
그러하여!!!(문자내용을 찾지못하고 뇌의 주름이 펴졌는지 많은일을 기억못해서 끝내는건 아닙네다)하고싶은 말은...걍 지워달라는겁니다 그번호 적은거....막 얼짱 박x준 쇼핑몰 아x키에서도 생일축하 메세지가 옵니다...솔직히 글재주가 없어서 뭔소린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과지...훗....)김회훈님 친구님.... 삭제!!!부탁삭제하랑께예...예...그렇습니다끝마침도 어떻게 할줄모르겠......ㅋ 뿅!!짤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