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아름방송바로가기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
젊고 희망 가득한 미래정치.
분당을 선거구의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가 지난 주말 선거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진정한 분당의 일꾼, 지역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랜 시민단체 활동으로 탄탄한 지역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총선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김 후보야말로 미래정치의 새 바람을 몰고 올 젊은 인재라고 평가했습니다.
야권 단일 후보 경선에 함께 참여했던 통합진보당 이종웅 경기도당 부위원장도 김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운동권과 직장노조, 시민단체 활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민 정치를 약속한 김 후보.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책을 이번 총선의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김병욱, 지난 10여년을 분당이웃과 함께 호흡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