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약 일주일이 지났네요
남친은 제대 350일정도 남았구요 곧 상병 달아요
사귄건 일년 넘었어요
간추려서말할께요 그동안 그 친구는 이번까지 합쳐 세번정도 마음이 변했다고
좋아하는마음을 모르겠다며 헤어지자 또는 시간을 갖자는 얘기를 했어요
처음 그리고 두번째는 기다려줬어요
이번 2월 20일쯤 정기휴가나와서 저와 반을있었구요
복귀하고나서 한참후 연락이 뜸해져서
제가 떠봤습니다 불안한마음에
근데 역시나 또 마음이 변했다는군요
전화도 미뤄지게 된다더라구요
백프로 장담할수있는건 휴가때든 안에서든 다른 여자가있거나 한건아니구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저는 아직많이좋아해요 저도 그럴때가 있었지만 혼자 마음추스리고 했어요
원래라면 이틀이면 전화가오는데 이번에는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는지
오지않네요 군화의 선임이랑 저랑 친해서 선임이 군화 떠보고 그랬는데
마음이없는지 다시사겨 이랫는데 아닙니다 그냥.. 저랬데요
군화제대하면 학교복학하면 같은학년으로 같이다니게되는데
어떻게하면좋죠 목소리라도 듣고싶고
전 그냥 무덤덤한편인데 왠지모르게 몸이 근질거리네요
비참함 그리고 허무함때문일까요
군화를 힘들게 , 아프게 나때문에 미치게하고 싶단생각도들고
정안되면 친구로라도 연락자주하고 지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통 자기마음을 남에게 잘 말하는편이아니라서
그 군화의 언니랑 연락을 해도 그언니도 모르겠다그러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