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년째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그때 보다는 좀 좋아 졌지만 아직도 백화점이나 사람 많은곳 엘리베이트 등
어지러움증과 심장박동 그리고 균형이 안 잡히는 등 여러가지가 한번에 옵니다
공황장애도 급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공황장애도 고칠 수 있다는 병원 인터넷 베너 광고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공황장애는 완치가 불가능 하다는 알았습니다
전 처음 공황장애가 왔을때 적십자센타에서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에 갔습니다 호흡곤란 ,온 몸이 전기가 흐르듯 저리고 눈 만 감아도 건물 전체가 빙 도는것 같아서 속은 헛 구역질까지 합니다 그리고 전신 마비가 옵니다
공황장애는 거의 의사들이 금방오질 않아서 병을 더 키웁니다 의사를 기다리는 시간에 온 몸이 굳어버리고 힘들어 하자 그때서야 의사가 와서 처방을 합니다 항상 공황발작으로 병원을 찾으면 의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
죽는 병 아니니 조그만 기다리세요 난 그 말이 정말 듣기싫습니다 공황장애는 차를 타고 가다가도 차가 막혀도 발작이 일어나는데 그렇게 해서 내 모든걸 잃습니다 공황장애 발작, 은 절대 완치가 어렵고 기적을 바라는 수가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