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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만 조심해면 된다

정화임 |2012.04.03 12:13
조회 380 |추천 0

나라를 망친 종북좌파 집단을 섬멸해야

 


북한의 장거리 로켓(장거리 미사일ㆍ광명성 3호) 발사 비용이 주민 1천900만명의 1년치 식량을 사는 돈과 맞먹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사일 발사에 소요되는 8억5천만 달러로 식량(옥수수)을 구매한다면 중국산 옥수수 250만t을 살 수 있고, 이는 현재 배급량을 기준으로 북한 주민 1천900만명의 1년치 식량에 해당한다. 북한 주민 한 사람의 하루 배급량은 355g이다.

 

북한의 식량 부족량이 매년 40만t이기 때문에 6년치를 구매할 수 있는 돈"이라며 "여기에다 북한은 4월 김일성 생일 100주년 행사에도 20억 달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북한이 6·25 전쟁 후 정전협정을 위반한 사례는 무려 43만 건으로, 그 중 주요 도발은 211건, 무력 도발은 26건에 이른다.

 

도발 양상에서 특이한 점은 남북간 긴장시기였던 군사정권 시절보다 對北유화정책을 펴던 민간 정부에 들어 도발 건수가 오히려 증가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북한은 남북정상회담과 햇볕정책이 한창이던 2000~2006년 기간 중 무장력을 3배 이상 강화하고 核과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마침내 2006년 10월에는 핵실험까지 감행했다.


미국 외교협회에서는 북한을 내년도 미국이 대비해야 할 최대 위협요인 중 하나로 꼽았다.


18만 명에 이르는 특수전 병력과 생화학무기 등 WMD(대량살상무기)가 가장 문제로 보이는 데 2500톤의 화학무기와 탄저균, 콜레라, 천연두 등 생물학무기가 분산, 저장되어 있다. 美 랜드연구소에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30km2에 탄저균 10kg을 살포했을 때 최다 90만 명, 사린(Sarin) 가스 1톤을 반경 8km2 지역에 살포했을 때 23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북한이 핵무장을 하고 군사력을 3배나 증강시키고 있는 시점에 좌파 정부는 국가보안법 철폐 추진, 한미연합사 해체, 좌익단체 합법화, 공안능력 약화 등으로 나라를 망쳤다.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크게 잘못된 낙관론 세 가지를 가지고 있다. ‘중국이 북한의 남침을 불허할 것이라는 것’, ‘한국을 버리면 미국이 손해라는 것’, ‘북한이 40배에 이르는 경제력을 가진 남한을 침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이러한 근거도 없는 낙관론은 우리를 死地로 몰게 된다. 역사를 볼 때 전쟁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바탕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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