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운동의 전부라고 할만큼 '파워워킹'이 다이어트 운동에는 가장 이상적입니다.
단순히 걷는다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요!
어떤 운동이든 정확한 자세가 필요하듯 파워워킹은 반드시 정확한 자세로 해야 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세로 걸으면 20분 넘기기가 힘들어요ㅋㅋ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관절에 무리없이 가장 고르게 살을 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부에는 윗몸일으키기가 아닌 좀 과장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운동 중 줄넘기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 하지만 투스텝을 배우지 않고 하면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오며 여자분들은 뱃살만큼 가슴도 많이 작아져요ㅠ 싸이클은 허벅지에 좋지만 그만큼 종아리가 굵어지고 런닝은 남자분들에게도 그만큼 근손실이 많고 여자분들은 가슴도 실종되지만 라인도 실종됩니다. 이와 같이 유산소 운동들도 각기 장단점이 있습니다.)
파워워킹은 단순히 걷기는 빠르고 뛰기는 느린 애매한 걷기?
하지만 약간 공격적으로 걸으셔야 합니다. 손동작이 많을수록 복부에 자극이 많이가요
덤벨을 들고 걷는것은 비강추 합니다. 그냥 단전에 힘주시고 몸에서 텐션(긴장)을 놓치마세요
모든 운동의 전부는 '텐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보통 인터넷 기사보면 20~30분이 이상적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냥 무조건 60분 하세요ㅋㅋ
아래에 정확한 자세가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시고 먼저 자세연습하세요
생각보다 자세가 어려워요!
(오늘 체육관 가서 자세히 런닝머신 보면 팔을 아래로 내려놓고 다 좀비같이 걷고 있을거예요ㅋㅋ)
- 남관장 왈" -
'파워 워킹'은
일반 걷기와 달리기의 단점을 보완해 만든 운동이다.
일반 워킹이 체지방 소모율이 높은 반면 운동 강도가 약해 체력이나 근력 강화에 부족하다면,
시속 6~8km로 걷는 파워 워킹은 심폐지구력을 유지시키고 달리기처럼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파워 워킹을 체력 걷기(fitness walking), 건강 걷기(health walking)라고도 부른다.
등은 곧게 펴고, 어깨는 자연스럽게 힘을 빼 가슴을 내민다.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면 자세가 흐트러지고 시선이 아래로 향해 다칠 수 있으므로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허리를 곧게 펴고 아랫배와 엉덩이에 힘을 준다. 양팔을 앞뒤로 번갈아 힘차게 흔들며 골반을 부드럽게 움직인다.
발 딛기 순서는 발뒤꿈치 → 발바닥(수평) → 엄지발가락 순으로 바닥에 닿도록 걷는다.
무릎은 곧게 편다는 느낌으로 조금만 구부리고, 양 무릎이 스치는 느낌으로 11자 모양으로 걷는다.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cm를 뺀 정도가 적당하며 시속 6.0 ~ 8.0km 속도로 걷는다.
발뒤꿈치를 의도적으로 찍으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뒤꿈치와 발바닥을 거의 동시에 디디고 힘차게 땅을 밀어
뒷발을 멀리 찬다.
복부를 끌어당겨서 배에 힘을 주고, 시선은 수평보다 조금 위로 15m 전방을 보고 턱은 안쪽으로 당긴다.
호흡은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 것이 원칙이지만,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편하고 자연스럽게 해도 무방하다.
숨은 호흡에 맞춰 코로 자연스럽게 마시고 입으로 내쉰다.
손은 계란을 쥐듯이 자연스럽게 주먹을 쥐고 가슴높이 정도까지 올라오도록 앞으로 내밀고,
손이 골반 위쪽 정도로 내려가도록 손을 뒤로 뺀다.
팔꿈치는 L자 또는 V자 굽혀서 90°를 유지하고 앞뒤로 힘차게 흔들면서 걷고, 이때 팔꿈치가 밖으로 벌어지거나
옆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팔을 빠르게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걸음이 빨라진다. 손은 가슴 높이까지 수직으로 올리며 내릴 때는 허리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팔이 가슴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11자를 유지한다.
남관장! 복부를 긴장하며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걸어야만 효과적으로 복부 지방을 태울수 있다.
(되도록 손잡이를 잡지 않고 걷도록 한다.)
트레드밀(런닝머신)마다 속도가 조금씩 다른데 뛰기에는 느리고 걷기에는 빠른 속도예요
여성분들은 달리기 많이 하시면 breast 작아져욧! 파워워킹을 강추 합니다!!
(반드시 스포츠 속옷 착용하시고 운동하시기 바래요)
클럽 : 바디버피(http://club.cyworld.com/sohofit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