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해일, 한국의 벤자민 버튼으로 변신? <은교> 속 20대, 50대, 70대의 박해일 전격 공개!!

봉은진 |2012.04.04 12:24
조회 95 |추천 0

헐리우드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브래드 피트가 있다면...
한국에는 <은교>의 박해일이 있다!!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박해일이
이번에는 한국의 '벤자민 버튼'이 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흔의 노인과 젊은 제자, 그리고 열일곱 소녀 사이의 질투와 매혹을 그린
박해일의 파격 신작 영화 <은교>에서 그의 연기 인생 가장 과감한 변신 시도!

8시간 특수분장과 삭발투혼을 감행한
70대의 노시인 '이적요'로 분함과 동시에

그의 20대, 50대, 70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선보인 것!

마치 박해일이라는 배우 자체의 나이든 모습을 보는 듯 하여
'박해일의 인생 스포일러' 라는 말까지 듣고 있는
20대, 50대, 70대의 이적요 스틸컷 대공개!


20대 청년 이적요



노인 분장 만큼이나 눈을 의심하게 되는 20대의 이적요, 박해일!


이 모습은 극 중 싱그러운 젊음의 열일곱 소녀 '은교'를 만나
자신의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이적요의 심정이 투영된 환상 장면으로
실제 30대 중반임에도 항상 소년같은 박해일의 매력이 그대로 담긴 순수한 청년의 모습!

50대 중년 이적요


나이가 들어 인생의 황혼기로 들어서는 중년의 평화로움과 중후한 매력과
시대가 존경하는 예술가의 카리스마와 고뇌가 고스란히 담긴 50대의 모습.

70대 노년 이적요




마지막으로 영화의 90%를 차지하는 일흔의 이적요.
깊게 파인 주름과 검버섯 등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그의 얼굴은


“걸음걸이나 습성들이 어느 순간 노인처럼 변해있어
다시 청년의 모습을 찍는 장면에서는 적응하기가 힘들었고,
내 청춘이 어디로 갔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색했다”

라며 노인 연기의 소감을 밝힌 박해일의
시공을 초월한 변화무쌍한 연기 내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

한 작품 속에서 한 인물의 세 가지 연령대를 완벽 소화한

배우 박해일의 무결점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은교>, 4월 26일 대 개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