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는 장례식장에서 저렴하게...먹고 왔어요...;;;
오마넌...;;;다덜 가는데 따라가서 머뭇거리다 왔어요...
발령난지 얼마나 되었다고...벌써리 경조사가 몇번째인지...
모처럼 또 시간이 한가...하긴한데...사실 일하기 싫어서리...ㅎㅎㅎ
30님들은 봄이 되거나...특별히 머릿속에 맴도는 노래가 있나욤...?
저눈 봄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요~ㅎ
오늘 아침에 라됴에서도 나오던데...
아침에 정신없어서 제대로 듣지도 못했네열...ㅎ
드라마 '봄날' OST '봄날' 입니당...
한번씩 출퇴근할때 생각나서 듣기도 하는데...
왠지 맘이 허전하거나 하면 들어염...ㅎ
삼실 자리를 옮겨서 이제 제자리에도 스피커가 된다능거~ㅎㅎㅎ
즐건 오후 시간입뉘다~^________________________^V
http://www.youtube.com/watch?v=BHGgwtLrS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