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기역 근처에서..



저번주 토요일 쯤에

회기역 근처에서 아주 예쁜 여성분이

저한테 말을 걸어주셔서 지금 졸업반이라며 이것 저것 얘기했는데

저랑 비슷한 나이인듯 보였는데,

오랜만에 느끼던 기분 좋은 감정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