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5인데..
그렇다한 경력도없고
다찔끔찔끔다녔어요
상사는 반말에.. 말투도 기분나쁘고 ..
그렇다고 친하면안기분나쁜데..
머 음료수하나도 안사주고 밥도안사주고 ;..
강제로 책사준다고 공부하라하고 ..
(이런건기분나빠하면안되는걸까요? ㅜ 제가열등감인가요 )
사무작업이나 하고있고 이나이에 ..
무시당하는기분이에요 ..휴 ..
저같아도 그러겠지만...
제가 공무원 준비할거라 .. 눈꼭감고 참아야겠죠? ..
이걸로먹고살긴힘들자나요 그쳐?
이런일하는사람 은근많을텐데 어떻게견뎌요??
모하실거에요 나중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