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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놓쳐선 안될 Must See Movies!

손효색 |2012.04.05 19:05
조회 48 |추천 0
 

 

 

놓치고 싶지 않은 건 떠나가는 여자뿐만이 아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건 떠나가는 버스뿐만이 아니다…

 

바로~ 제 때 나온, 따끈? 신선한? 그때가 아니면 안 되는….!!!!

그런 포기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비 오는 날 타타타탓타닥 노릇한 김치전!!!!!!!!!!!!ㅡㅠㅡ….

절대 포기 못하징~

 

그런 의미에서 막 개봉이 임박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상큼한 4월 신입 영화를 알아보쟈~

 

 

1.액션,SF <어벤져스>

 

 

 

3월은 한국영화가 대세였다면 4월은 외국영화들의 반란이 있지 않을까…바로!!!!.

공간을 지배하는자!

시간을 거스르는자!

이들을 뛰어넘는 영웅들이 한 명도 아닌 떼로 몰려온다~~~

 

지구의 위기상황에서 울트라캡숑슈퍼히어로들을 불러모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어벤져스 작전!!!!!!!

한번 보기도 힘든 히어로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겠구만~

 

과연 지구의 위기 상황에서 울트라캡숑슈퍼히어로들은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ASSEMBLE!

 

영웅들의 개성과 각자가 어떤 이야기로 풀어 나갈지 궁금해해해~~

문득 드는 생각은…

그들을 모아 두었으니 만약 힘을 겨룬다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ㅋㅋㅋㅋ

하느님 vs 부처님 누가 이길까하는 이야기가 있듯이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파이더맨을 볼 수 없다는 거ㅜㅜ……...

 

 

<어벤져스> 4월 26일 개봉~

 

 

 

 

 

 

2.드라마 <타이타닉3D>

 

 

 

 

타이타닉은 눈의 즐거움이^^!

세월을 제대로 맞이하고 있는

디카프리오의 원조 꽃 미모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쓰리디로!!!

물론 ‘로미오와 줄리엣’을 잇는 원조 멜로로 두 사람의 감정이 절절히 느껴진다~

 

 

이쯤에서 디카프리오의 꽃 미모를!!!!!!

 

  

 

윽…ㅜㅜ 15년이 흘렀어도 그 감동은 사라지지 않는구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이전에 봤던 느낌과

15년이 흘러서 보는 감동은 같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했는데

타이타닉이 주는 감동은

두 연인의 사랑 말고도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 하다~

삶과 죽음에선 사람의 모습을 잘 담고 있어서 자신의 삶을 돌아 보기도 할 것 같다!

주절주절ㅋㅋㅋㅋ;;

 

새로운 느낌의 타이타닉을 3D로!!!!! 꼭 보러 갈테야ㅜㅜㅜㅜ

 

 

<타이타닉3D> 4월 5일 개봉~

 

 

 

 

 

 

3.드라마 <봄,눈>

 

 

 

 

<봄,눈>은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기대가 된다~~

연극에서 많은 열정을 쏟고 계신 윤석화님의 연기를 스크린에서는 어떻게 표현 하실지..!!!!!

 

그리고 아들로 나온 임지규 배우님은…..+-+!!!

이미 ‘최고의 사랑’에서 최고의 감초 역할을 했던 분이라 이번엔 어떤 모습을…!!!!!

무한 관심이 간다ㅋㅋㅋㅋ

 

아 그리고 윤석화님과 임지규님은 실제 모자지간 같이 닮은 외모로 이슈던데…

 영화를 볼 때 더 몰입이 될 것 같다ㅠ~ㅠ!!!

휴지는 필수겠지ㅡㅠㅡ!!!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잃어봐야 그 빈자리를 더 느끼듯이 주변의 소중함을 느끼자ㅜ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인생은 더 달콤해지듯

마지막을 함께 보내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맘으로 봄을 맞이 할 것 같다는!!!!!!

 

 

<봄, 눈> 4월 26일 개봉~

 

 

 

 

 

 

 

 

 

 

<봄,눈>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셨다면 -_-!

이제는 잠시 미쳐도 좋지 아니한가~~

프랑스의 3대 카바레로 단순 공연만이 아닌 예술로서 잠시 크레이지 호스에 미쳐 봅시당~

 

 

 4.공연 영화화 한 <크레이지호스>

 

 

 

 

물랑루즈를 통해서 이미 프랑스의 3대 카바레는 예술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물랑루즈를 능가하는 형식의 크레이지 호스가 영화화!!!???

실제 공연하는 무용수들이 촬영을 함께했다고 하는데

 

무대가 스크린으로 옮겨져 어떤 공연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프랑스의 세느강에서만 볼 수 있던 크레이지 호스를 볼 수 있는 기회!!!!!!!

크레이지 호스를 사진으로 알았지만,

사진 속 그림자와 조명이 만드는 무대의 화려함은 충분히 알 수 있다!!!

또!!!!!!!!!!

인간의 몸으로 만들어낸 아트섹슈얼쇼로 우리의 눈도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

 

스크린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에로티즘쇼, 기대가 된다^0^

 

 

 

<크레이지 호스> 4월 19일 대개봉!!!!!!

 

 

 

 

 

 

 

 

4월의 Muse See Movies를 통해 오감의 감각을 살려 나른한 봄을 깨우고

친구와 함께 꿈꾸던 영웅, 가족과의 오붓하고 연인과는 함께 미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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