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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신고에 ㅄ같은 경찰새1끼의 대응★☆★☆

ㅇㅇ |2012.04.06 02:13
조회 1,461 |추천 6

 

기사 원본 : http://news.nate.com/view/20120405n36007

 

내용요약, 여자가 성폭행을 당하고 112로 전화를 걸음.

그 여성분은 지금 성폭행 당하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내용을 전함.

하지만 그 경찰새1끼는 "거기가 어디요?" "어디라고요?" "어디요?" 계속 같은 말만 반복.

여성분이 수차례 같은 말을 반복.

그 후 더 어이없는 경찰새1끼의 반응 "누가,누가그랬는데요?"

마음이 급해진 여성분은 어떤 아저씨라고 말함.

근데도 경찰은 계속 늦장피움. "뭐 아는사이에요?"

모른다고 재빠르게 답을 한 여성분은 지금 범인이 잠깐나가서 문을 잠궜다고 말함.

그런데 이떄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남. 여성분의 말" 잘못했어요 아저씨잘못했어요"

경찰의 말 "거기가 어디라고요?" 반복.

결국 그대로 전화는 끊겨버리고 여성분은 시신으로 발견됨.

(이 내용에 요약한것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서 요약하는데에 있어서 부족함이 많습니다. 자세한건 제발 원본 기사를 봐주세요. 널리널리 아셔야 합니다. 제발 보세요.)

 

만약 경찰이 빠르게 조취를 취했다면 고인이 된 여성분의 살인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내가 이 글을 판에 옮기는 이유는, 그 경찰새1끼와 범인을 조지고 싶어서입니다.

같은 여자로써 너무 안타깝고 화가나서 울화통이 터질듯 해요 지금.

제가 피해자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그 경찰이나 범인이나 토막살인내버리고 싶을것 같네요.

여러분, 이 글을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그리고 이 일을 절때 묻히게 해선 안됩니다.

경찰의 행동을 크게 만들어서 이 경찰의 일을 그만두게 하고 그만한 댓가를 치루게 해야합니다.

여러분 제발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급하게 씁니다.

 

 

 

 

 

 

 

 

 

+ 80초가량이 아니라 실은 통화가 4분이 넘게 이어졌다고 합니다. 피해자가 소리지르는 상황도 다 듣고 있는 상태였구요. 기사 원본:http://news.nate.com/view/20120406n23967

치가 떨립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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