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가 무려 10억을 들여 새로 데뷔시킨 걸그룹을 위해 또 티아라가 떴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징하게 부려먹는것 같은 티아라...
정말 365일 잠잘 시간도 없이 일만 하는것 같아ㅠ~
드라마 의상+ 티아라 소품 + 스텝활동까지 죄다 이 아이들이 다함;;;;;;;
뮤비편집도 하라면 해야죠~
....큐리는 회사관련 기사 스크랩까지 하고 있다던데;;;;;;;
인지도 쌓지 못한 후배들을 위해 내 활동도 바쁜데
합동 무대는 기본...
유독 티아라는 부상투혼도 엄청 많음;;;;;;투혼인건지 시켜서 어쩔수없는건지....
볼때마다 너무 안쓰러워..........................................
부상당한 몸으로 드라마 찍고 봉사활동 가고 해외스케줄도 뛰고....
3류 연예인이나 할것 같은 이런 민망한 분장을 아직도 하고 있음..........
멤버가 영화 찍어서 방방곳곳 돌아다니며 무대인사 같이 해주는거는 정말 애교임....
사장님이 부사장으로 계시는 교육원 홍보모델도 해드려야죠...
정말 가족처럼 따듯한 회사네여.....
사장님이 차린 까페라고 까페모델까지;;;;;;
정말 얘네가 조아서 하는건데 내가 오바하는건가여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