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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기대 되는 훈남 아들~

들들이엄마 |2012.04.06 14:36
조회 10,665 |추천 20

매번 보다가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들만 둘 인 들들이 엄마예요.

 

긴말 안하고 사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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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가 좀 엉망이네요. ^^ 이해해 주세요. 첫 글이라~

 

 

 

 

제 아이는 33주만에 1.79kg 로 태어났어요.

너무나 감사하게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직접 반죽하여 만들어준 호떡을 맛보고 있네요~

 

 

 

 

 

 

 

식당에서 찍었는데 머리스타일이 멋있죠?

 

 

 

 

 

치토스 먹다 찍었어요.

 

 

 

 

 

아빠 친구분 결혼식때 링보이를 해서 처음으로 턱시도를 입었답니다.

 

 

 

 

 

어릴때 비니도 많이 썼어요~ 울 아기가 좀 말랐답니다. ^^

 

 

 

 

 

겨울이었나봐요.

 

 

 

 

 

 

 

조용해서 뭐하나 했더니.. 저렇게 혼자 스티커 붙이고 놀더라구요.

 

 

 

 

 

 

결혼식장에서 한 컷~~

 

 

 

 

마의 16세를 잘 넘겨 훈남으로 잘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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