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의 글...
오늘 우리가 싸운날.........
처음은 아니지만 처음처럼 기분이 꿀꿀하구나..
너가 말한것처럼 내가 심했었어.........
알면서도 습관이라는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더라...
나는 내가 말한의도를 너가 몰라줘서 섭섭했었지..
그런데 너가 한말도 너의 진짜 속마음은 아니더라...
그런맘도 몰랐지 나는.....난...정말 멍청하다..
계속 예전에는 어떠하고 어떠했다라고 .......
나도 물론바뀌었겠지.. 너도 바뀌고...
그래서 앞으로는 바뀐 너에게 적응하고 더 사랑할려구해..
앞으로는 싸우는일이 없다고는 장담하진못하지만 내가 다 너에게맞춰줄께..
오늘 너무 미안하고 ....
사랑합니다♥
과연 너가 이글을 볼수있을까... 우리 공동아이디지만 사용안하잖아..하핳.....
오늘 그래도 좋게풀렸지만 앞으로도 싸울일이 계속생길거같아..
근데 나는 그 싸울일이 생기지않게 널 더 알아가면서 너에게 맞춰줄려해
우리 서로 맞춰나가자 ! 하나 둘 천천히~ 너가 날 버린다해도 난 수백번 수천번이고
잡을거니까 버릴생각은 꿈에서도 하지마! 난 그럴생각자체를 안하니까! 물론 꿈에서도말야!
너말대루 연인들은 싸우면서 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간다지만 그래두 싸우는건 좋지많은 않은거같아
너랑싸우면 하루가 기분이 꿀꿀한상태로 지내거든.... 서툰글쏨시로 써봤지만 내가봐도 별로다야.....
너그럽게 봐주세요 누님 그래도 나 좋지 ?? 내여자!!!!!!! 내꺼!!!!!! 우리가 처음만났을때의 그 마음으로
그때 너를 사랑했던 그마음 변치않고 1년이고 10년이고 내가 죽을때까지 너만 바라보고 널 사랑하며
너를 위해서 살아갈게 항상 사랑하고! 내가 비록 잘해준건 하나도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잘해줄께!!
원하는거 말만해 널 위해서 하는건 내몸아끼지않고 하는 나니까 사랑해요♥
서툰글쏨시 읽어줘서 고마워!!
사랑과 이별 카테고리 베스트에만 올라가게 해주세요.. 이 글로써 제 여자친구에게
용서를 받고 또한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천과 댓글 어렵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