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FIA GT1 월드 챔피언십이 올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계최될 예정이다.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안 인터네셔널 서킷은 F1 코리안 그랑프리를 개최하고 있기도 한데, 9월 14~16일 주간에 GT1 경기를 열 예정이다. 이 기간은 원래 러시아의 모스크바 레이스웨이에서 경기가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러시아 경기는 9월 29~30일로 연기되었다. 한국과 러시아 모두 확정적인 것은 아니며 최종 결정은 4월 15일 내려질 예정이다. 올해 원래 캘린더에서 네덜란드 잔드보르트와 아르헨티나 샌 루이스가 빠지게 되면서 한국과 슬로바키아가 들어가게 되었고 슬로바키아는 4월 GT1 첫 개최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