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제가 약 한달전에 이직을 했는데요...
뭐 진짜 하나하나 다 얘기하자면 끝도없지만요
오늘은 그중에 하나...
커피얘기만 할께요.
그 왜.. 피씨방이나 음식점같은데 가면 있는 작은 자판기 있죠?
첨에 입사했을때 그게 있길래
아.. 그냥 타먹기 귀찮아서 자판기쓰나?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헐.. 대박.. 100원씩 넣고 뽑아먹드라구요.. 물론 자기돈으로.. ㄱ-
그래요 치사하지만 100원씩 주고 먹을수 있죠
근데 원가절감 어쩌고 하더니 이젠 아예 커피를 안사준데요..........
그래놓고 손님오면 여직원들한테 커피달라그래요.........
아니 여직원들은 무슨 자판깁니까 ?
다들 자기 사비로 사오는건데 손님용으로만 하루에 6~7개씩 타줘야되고
진짜 커피 그거 얼마한다고 사람 일할 의욕없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