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들이 많이있었음...
외국인노동자들 완전 상진상임 -_-..
우선 관리자들이나조,반장 에게는 완전 설설개같이 기어다님
그러다가 그런사람들 사라지면 지들이 대장인줄암 ㅋㅋㅋㅋㅋ
1.하루는 야간하던중 라인돌리는대 필리핀 놈이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인스톱 시키고 외국인 찾으러감 찾다가 마지막으로 화장실에 들렷는대
음~오~음~ 이런소리가들림 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린가해서 화장실 문을 열려는대 잠겨잇음 옆칸으로 가서 위로 보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친구가 그친구꺼 입으로 해주고 잇었음 -_-;;;
기가차서 라인에 돌아와서 기다리는대 30분이 넘도록안옴 ;;
서로 빨고빨아주고 한듯............
2.필리핀이나방글라대시 인들은 일은잘함 ;;
조선족이문제임 자기들 시급안올려준다고 조선족 사람들 윗통벗고 회사정문에 드러누음
납품차가 들어오지못해서 납품지연함 회사에서 힘좀쓴다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끌어냇는대 몇시간후
뭐시기 인권단체?? 같은곳에서옴 ㅋㅋ 웃긴건 인권단체 인간들도 조선인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인권단체사람들이 우리회사 조선인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
인권단체 소식에 회사 정문에서 맞이하던 사장님 빡침ㅋㅋㅋㅋㅋㅋㅋ조선인 퇴사크맄ㅋㅋㅋㅋ
본인은 여행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 약 8년여간 일하며 조선족들과 마주칠 기회가 많았음
이젠 딱봐도 이게 한국사람인지 조선족인지 구분이 갈정도임. 뭐 글들 보니깐 조선족들 전체를 호도하지마라
라는 글들이 있던데.. 조선족들 전체를 호도 해도 됩니다. 원래 조선족들 특성이 난폭하며 거칠고
법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습니다. 돈에도 상당히 인색하지여. 작은 몇푼에도 목숨을 겁니다. 백원 이백원..
이 쪽 여행업일하다 보면 조선족들 평판이 그리 좋지 않아요. 나름 학교도 다니고 공부도 한 조선족친구들임에도 상황에 돌변 하는경우가 허다하며 겨우 몇백원에 시비를 걸기도 합니다.
한번은 버스기사랑 3천원에 주먹다짐을 하더군요..
그네들 속은 결국 중화사상에 찌들어 있는 중국인 일뿐입니다. 저도 몇년전에는 조선족에게 호의를
갖고 있었는데요 베이징 올림픽열리기 몇달전 국내 중국인들이 데모를 많이 했었습니다
거기에 웬만한 조선족들 다 참여 했엇지요. 그중 제가 알고 친하게 지내던 동갑내기가 거기에 참여 한걸 신문으로
봤습니다. 기사 시위사진에 떡하니 있는 그 사람을 보고 아.. 결국 중국인이구나 하는 생각했었죠
뭐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냐는 물론 국내 한국인들이 멸시하는 이유도 하나입니다. 더럽고 냄새나고
돈에도 인색하니 멸시했겠죠.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멸시 받는 이유도 조선족들에게서도 찾을수 있습니다.
10여년전에도 이들은 중국내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온갖 사기와 범죄를 저질렀으며 예전 봉숭아학당에서
연변총각을 한 강성범씨처럼 그렇게 순박하지도 않아요. 남에 대한 배려도 부족하고요.
저는 요즘 겁나는게 요즘에는 우리나라 여자들이 뭣모르고 이런 조선족남자를 만날까봐 겁나네요.
흔한 스토리입니다 여자에게 돈을 빌려 중국으로 나르는 스토리.. 나이트가서 여자들 술맥여서 하룻밤 지내고
중국과 한국에 두집 살림도 하는 사람도 있고요..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중국으로 도망 가면 그만인 이들에게는 법 또한 필요 없습니다.
여성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조선족들이 떼로 몰려 다니면 그냥 피하거나 도망가는게 상책입니다.
떼놈들 습성이라서 떼로 있으면 맘에 안들면 그냥 다구리 놓고 튀니깐 조심들하세요.
외국인 범죄 단속 현황
http://www.police.go.kr/infodata/pds_07_totalpds_07_01.jsp#none [새창에서 열기]5대 범죄 발생 검거율
http://www.police.go.kr/infodata/pds_07_totalpds_03_01.jsp#none [새창에서 열기]
다문화로 돈버는 인권업자들이 늘상 해 왔던 말이,
"외국인 범죄를 침소봉대하지 마라. 한국인 범죄율에 비하면 미미하다. 외국인이기에 눈에 띄니까 차별적으로 많아 보이는 거다."
라는 이바구였다.
이걸 거의 진실인양 유포해댔지.
다문화로 돈 벌어 먹는 인권업계 사기꾼들이 말이다.
진실을 알려주지.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이 120만명이다.
작년(09년) 집계 외국인이 저지른 살인사건이 103건이 일어났다.
1만명당 0.86건이다.
반면,
한국인 4850만명에서 10만명당 살인사건은 2.5건이다.
1민명당 0.25건이다.
외국인이 저지른 살인사건이 한국인 보다 무려 4배 이상 많다.
외이티엔 뉴스 검색해도 관련 보도 나오고, 위에 링크 들어가서 도표에 나온 수치를 인구비율로 환산해 봐라.
2010년 올해는 아마 더 늘어났을 거다.
폭력범죄는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3배가 넘는다.
외국인 강도범죄는 09년 기준으로 08보다 무려 2배나 증가했고 한국인보다 2배 가까이 많다.
이들 범죄도 올해는 더욱 증가했을 것은 뻔하다.
성범죄는 말할 필요도 없다.
신고되지 않은 성범죄가 신고된 성범죄보다 3배는 많다고 한다.
이건 외국인에 의한 성범죄에도 해당된다.
현재 외국인 성범죄는 신고된 것만 한국인의 2/3 수준이다.
09년 기준 08년 보다 늘었고, 바짝 추격하고 있다.
경기도 내 전체 외국인 범죄만 지난 5년간 250% 증가했다.
이런데도 외국인지원단체들은 외국인 강력범죄가 극히 미미하다고 구라치고 있다.
전체 인구의 2%인 외국인이 전체 살인범죄의 7.5%를 차지하고 있고,
한국인보다 4배이상 많이 저지르는데도 이들 사이비 인권업자들은 그들의 "다문화 사회사업"을 위해서 대국민 구라를 열심히 발하고 있다.
다문화도, 얼마 전 기금의 부정운용과 비리로 문제가 된 '사랑의 열매'와 같은 사회사업의 일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각종 복지 시설, 모금 기관, 외국인 다문화 지원센터 등의 사회 사업에 지원되고 쓰이는 돈은 거의 눈 먼 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문화 업자들은 그 돈을 노리고 지금도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재미있는 것은,
다문화 인권업자들이 설쳐대기 시작하면서 부터 미군범죄에 대한 얘기가 덩달아 쏙 들어갔다는 거다.
이유가 뭘까?
故미선시 효순이 사건 때는 그렇게도 여론에 호소 하고 국민적 공감을 환기시키던 이들이(나도 이 사건 때 공분했었다.),
경기도 양주 여중생 故강수현양이 필리핀 불체자에게 참혹하게 살해당했을 때는 입을 닫아 버리는 것도 모자라서 언론플레이하면서 뉴스를 막으려고 했었다,
그래서 겨우 네티즌의 힘으로 경긱북부일보에 보도되었고, 공중파는 시사메거진2580에 보도된 것이 전부였다.
게다가 위로는 못할 망정, "외국인 노동자 전체를 나쁘게 볼까 걱정된다."는 식의 발언과 "마녀사냥 해서는 안된다." 는 식의 대국민 계도 훈수를 놓는 뻔뻔함을 보였다는 거다.
다문화 인권업자들에게 인권이란 도대체 뭘까?
똑같은 고귀한 생명이고, 똑같은 외국인에의한 희생인데 왜 이렇게 태도가 다를까?
이유는, 故강수현양 사건으로 지각있는 사람들이 故미선이 효순이 사건 때와 너무나 다른 인권업자 사이비 시민단체들의 태도를 의심 비판하자,
이제는 아예 그런 비판 자체가 나오지 않도록 외국인노동자 불체자 범죄를 언급하지 않음과 동시에 미군범죄도 동시에 언급하지 않는 것이다.
다문화 업자들에겐 파이를 지키고 보전받아 돈벌어 먹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실상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더이상 다문화 사기꾼들의 이바구에 속지 마라.
이 상태로 앞으로 10년 후면,,,, 아주 가관이 펼쳐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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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1 오마이뉴스 - 갈수록 느는 미군범죄... 최근 5년간 총 1095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56106
2010/09/23 연합뉴스 - 고삐풀린 외국인 범죄…5년만에 3배 늘어
http://photo.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100923063304202
위 두 기사에서 체류 인구와 범죄 건수를 보면 됩니다.
작년 기준 한해 다문화 외국인 범죄 건수 거의 4만건 가까이 됩니다.
반면 그렇게 말이 많은 미군 범죄는 한해 200건 정도입니다.
작년 기준 미군 약 3만명, 다문화 외국인 약 150만명입니다.
비율로 따져도 다문화 외국인 범죄가 미국범죄보다 4배가 더 많습니다.
뭐가 더 문제겠습니까?
같은 숫자로 놓고 비율로 따지면 어느 쪽이 더 문제가 많은지 보입니다.
이젠 외국인 범죄가 한국인에 비해 극히 미미하다는 ㄱㅐ소리는 ㄱㅐ소리일 뿐이라는 건 이미 증명된 얘기입니다.
그렇더라도 그 구라를 믿어준다고 해도,
극히 미미한 범죄는 없는 셈 치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까?
다문화인권업 종사자들과 그 옹호자 여러분들!
시각의 균형과 분별력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