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지만 그래도 참고 이글을 씁니다
저번주 일요일 바로 어제 4월 8일 일요일날 청주 교차로에서 주최하는 기차여행을 할머니 이모할머니 아빠 엄마 저 이렇게 해서 5명이서 갔는데 이런 기차여행은 첨봤습니다
위에 이미지 사진을 보면 관광지가.쌍계사.하동 십리벚꽃길.화개장터.최참판 댁을 관광한다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족은 여기 있는곳을 다 가볼줄 알았는데 그 생각은 여행당일날 그생각이 완전히 깨졌죠
제가 구례구역까지 가서 버스로 갈아탔을때 가이드가 하는말이 쌍계사하고 십리 벚꽃길은
입장료가 들어서 연계 버스가 그쪽까지 안가고 가실분은 택시를 가세요 이렇게 말하고 나서 곧장 화개장터로 갔습니다 그후에 화개장터를 관광하고 있을때 가이드분들이 때지어 다니면서 놀고 있더라고요
그걸본 저는 저희와 같이갔던 관광객분들은 표정이 굳어가고 있는데 이런생각을 하면서 그냥 참고 있었죠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고 최참판 댁에 가서는 그냥 가이드 조끼를 입은 관광객이 다되있고 관광객인솔에는 관심이없었습니다 여행이 다끝나고 다시 구례구역에 갔을때 관광객분들 주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그렇게 불만의 목소리를 내 밷고 있을때 관광열차를 타고 다시 윗 지방으로 올라가면서 가이드의 만행?이 막장으로 가더라고요
밑에 안내포스터를 보시면
음주 가무 금지라고 청주 교차로 측에서 써두고 정작 교차로 직원인 가이드 분들은 맥주 피처하고 캔맥주를 열심히 드리더라고요ㅠㅠ 밑에 동영상 보시면 맥주마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글은 진짜 못썻지만 전 진짜 억울합니다 벚꽃이라고 보고온게 버스안에서 하고 화개장터 밖에 없네요 진짜 사기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안에서 불만있는분 하고 직원하고 싸우시는 걸 보면서 들은건데 쌍계사하고 십리벚꽃길 안가는걸 직원은 2일전에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억울함을 호소 할곳이 없어 톡에 호소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