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한 경주 부산 여행![]()
우선 청량리에서 경주로 가는 직통 열차를 탔습니다_
경주로 가는 직통 열차는 청량리에만 있어요- 무궁화호!
물론, KTX는 있을건데, 저희는 최대한 돈을 안쓰는 여행이여서요~
경주에 내릴 예정이였으나, 즉흥적으로 불국사역에서 내렸습니다!
그 앞에 있던 강아지= _=![]()
불국사로 고고!
정문 쪽으로 들어오는 길에 공사를 하더라구요_
날은 엄청 좋았으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힘들었답니다.. ㅠㅠ
극락전 입니다! 현판뒤에 보면 살콤히 숨어 있네요+_+!
석가탑 :: 국보 제21호로 지정된 삼국시대의 석탑으로 불국사 대웅전 앞의 다른 석탑인 다보탑과는 달리
당시의 전통적인 석탑양식을 취하고 있다. 탑의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으로,
‘석가탑’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부처님의 교화를 상징하는 탑으로 높이는 8m 20㎝이고
751년에 세워졌다. 또한 석가탑은 이전에 세워진 감은사지삼층석탑의 형태를 이어받은 우리나라 3층 석탑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탑의 주위에 배치되어 있는 여덟 개의 연꽃과 회랑은 이 곳이 성역임을 나타낸다.
탑 안에서 발견된 세계 최초의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등 70 여점의 문화재는 일괄해서
국보 제126호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불국사)
갔을 때 촏잉들이 많아 보기 힘들었어요 ㅠㅠ
다보탑:: 국보 제20호로 지정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석탑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을 찬탄하는 다보 부처님을 상징하는 탑이다.
‘과거의 부처님’ 인 다보부처님이 ‘현재의 부처님’인 석가모니 부처님께
설법할 때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법화경』의 내용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석가탑 옆에 세웠다고 한다.
여러 가지 교설을 나타내고 있다.
높이 10m 40㎝로 대웅전에 석가탑과 나란히 서 있다.
건축 연도는751년로 알려져 있고 현재 남아있지 않은 목조건축 양식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보탑은 석가탑과 자주 비교되는데 석가탑이 전형적인 형태라면
다보탑은 가장 개성적인 형태의 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출처;불국사)
이 사자상은 원래 네개인데 세개는 사라지고 한개는 얼굴이 회손되었습니다.
참, 안타깝더라구요.. 다보탑 앞에 안내판에 왜 사라지게 됐는지, 왜 회손이 됬는지가 나와 있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검색해보니 자세하게 나와 있는 기사가 있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4393777
불국사에는 이미 봄이 온 상태였습니다. 당일 서울은 꽤나 추웠는데, 덥더라구요~
절 한쪽엔 사람들의 소망이 담기 흔적이 여기저기 있더군요_
불국사를 보고 잡아놓은 숙소에 들어가야 될 시간이기도 하고 해서 바로 숙소로 갔습니다!
경주게스트하우스라는 곳으로 숙소를 잡은 상태였는데,
굿스테이에 등록된 곳이라서 기대했습니다!
위치는 경주역을 등지고 왼쪽으로 쭉 가시면 여기가 맞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걸으시다 보면
건물에 걸려있는 간판이 보입니다_ 그 간판 걸려있는 건물을 끼고 돌면 됩니다!
굿스테이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우수 중저가 숙박시설 육성 및 건전한 숙박 문화 조성을 위해 제정한 고유 브랜드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goodstay.or.kr/
이곳에서 주무시는 분은 수건, 세면도구 요렇게만 챙겨가시면 될 것 같아요!
없어도 걱정마세요! 수건이나 세면도구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니까요~
첫날은 2인실로 잡았습니다~ 식빵, 계란, 잼, 버터는 무제한 제공♥
단, 가져가시거나 하면 안됩니다-_-!
쟈쟈=_= 이제 야경보러 고고!
안압지 :: 경주시 월성 북쪽 신라왕궁 후원에 있었던 연못. 문무왕 때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인데 신라의 지도를 본뜬 형태라 한다. 예전에는 무산(巫山)12봉의 경치가 비쳐보였다고 하며 화려한 임해전이라는 건물이 기슭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연못 북쪽으로 자그마한 섬을 만들고 거기에 다리를 놓았다고 한다. 이 안압지는 신라왕족들이 놀이터로 이용하던 연못으로서 당시의 화려한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유적이다. 현재는 갈대·싸리 등으로 뒤덮인 폐지(廢池)로 가까이에 월성 명활성(明活城)이 물속에 잠겨 신라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게 할 뿐이다. (출처;네이버지식사전)
야경은 어렵네요 ㅠㅠ 촛잉들도 많았고..
다음 야경은 그 유명한 첨성대입니다!
보이는 그림자로 아시겠지만... 엄청 많네요.. ㅠㅠ 사진 찍을 자리도 없었답니다.. T ^T 단체사진 찍는다고 아주 그냥.. ㅠㅠ
첨성대;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년) 때 세워진 첨성대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며 당시의 과학 수준을 엿볼 수 있는 문화재로 국보 31호로 지정되어 있다. 화강석 기단 위에 1년 365일을 나타내는 부채꼴 모양의 돌 365개를 쌓아 만든 것으로 밑부분은 원통형이고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며 사각형을 이루는 독특한 조형물이다. 맨 윗부분은 우물 ‘정(井)’자 모양의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이 있는데 여기에 관측기를 올려놓았으리라 추측되며 동서남북 방위의 기준이 되었다.
농경사회에서 천문학은 농사 시기를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성술과도 연관이 깊었으니 첨성대는 국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관리되었으리라 짐작할 수 있는데 현대에 와서는 빼어난 조형미를 갖춘 건축물로도 인정받고 있다. 동북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으나 원형은 잘 보존되어 있다.
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는 추측만 할 뿐입니다.
경주를 잘 나타내는 건축물이 아닌가 싶어요_ 실체는 있지만 신비로운 느낌 이랄까요*-_-*
다시 숙소로 왔습니다! 아까 설명이 부족 했던 거 같아요_ ㅎㅎ
식기는 넉넉히 있습니다~ 쓰시고 씻어서 제자리에 놔두시구요_
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져가시면 안되요~
컴퓨터는 세대, 검색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구요_ 와이파이 터져요>.<!!!
밤이 되면 파티 아닌 파티를 하는데 여행정보도 들을 수 있으니, 함께해보아요![]()
쓰다보니 길어지내요 ㅠㅠ ! 둘째날에는 남산을 갔어요^^ 조만간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