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수들 색이라는게 생긴게...
소속감 + 상징성 +
뮤뱅처럼 여러가수들이 모였을때 팬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
이죠.
저도 이해하고, 좋은 문화라고 생각해요.
풍선색이나, 응원도구 색깔등등...말이죠.
하지만 요즘은 해도 해도 너무한거같아요 ;;
물론 계속 활동하는 가수들의 색깔을 침범하지 말아야죠.
겹치면 모였을때 못 알아보는 사태가 벌어지니까요 -ㅅ-
하지만 이미 은퇴했거나, 해체한 가수들의 색깔까지 쓰지 말라는건 진짜 억지;;; 심술?
아닌가요 ?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다 보면 쓸 색 하나도 없겠어요;
예전에는 더이상 쓸 색이 없었는지, 펄들어간거 쓰다가 ,
이제는 그마저도 안되서, 일반인 눈으로 구분도 안가는 미묘한 색 차이를 가지고
같은 초록색을 애메랄드 그린이라느니... 아쿠아 그린이라느니...
솔직히 딱 옆에놓고 비교하면 몰라도 티비로 보면 그게 그거같아ㅇ ㅕ - -
제발 가수분들
팬분들!
앞으로 활동할 가수들이 창창한데,
적어도 !
은퇴했거나, 해체했으면 그 색깔좀 놔줘요 ㅡㅡ ;
이기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