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처음으로 상남자 돋는 역할 맡더니 숏컷 하고 바지만 줄기차게 입고 드라마 찍고 있는 조윤희
얼마전에 방영한 회에서 처음으로 치마를 입었는데 무심결에 보다가 다리 보고 멘붕 옴ㄷㄷㄷㄷㄷ
화보라서 보정해서 이런거라고여?
보정해서 이 정도라고 믿을 수 있다면 좋겠다 나도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어
이건 포토샵 세계에서나 가능한 다리라고 믿고 싶다
하지만 기사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다리.....
이 사진 보고 진짜 울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다리 뭐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썰어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가 발레리나로 분했을때의 조윤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닼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왜 내 두눈엔 눈물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인지도 때문에 묻혀서 그렇지 진정한 각선미 종결자는 조윤희인듯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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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 맛 안 나게 하는 각선미 사진을 계속 보고 있으니 현기증이 나네 하하
소개팅 하는 날 하루만 빌려 쓰고 싶다.....
좋겠다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