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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1

서선재 |2012.04.10 20:07
조회 16 |추천 0

세상사는게 뭐 그렇지뭐

 

 

 

 

 

오늘은내이야기를시작하겠음.

사실오늘판처음임 판쓰는법도3분전에터득

 

 

 

 

수학여행때였을듯

그때설레서 잠도 안오고 하지않음?

그래서 나는 잠안잠ㅋㅋㅋㅋㅋ

 

근데 어떤아저씨가 고성방가를하는거임.

무서웠음 하필이면우리집앞이라서 더시끄러웠음

그런데 갑자기 대문이열리는거임!(우리집 주택)

갑자기 아저씨가 "놰가 지짜 더러워서 사펴 낸다"

아저씨가조금취하신듯 해서 무시하고있었는데......

 

 

 

 

우리집에 들어오는거임

아저씨가 우리집 신발장에 누워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다리잡아서 아저씨 후려칠뻔

나는자는척하고있었음

새벽5시쯤인가 대문소리가또나는거임

 

 

 

'할머니등장'

 

"이 뭐꼬? 술처마실라면 곱게쳐마시지 남에 집에서 왜이라노"

아저씨사과하면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내가 어렷을때 이야기임

겨울때  학교를가고있었음  친구랑

내가 눈위에서 걸어가고있었음

그때친구가

"야xx위험하다 내려와라" 하는순간

바로넘어짐ㄱ-    나그때 3초간날았음

그때친구멱살잡을뻔

 

 

 

 

내가6살때인가 그때 친구들이있었는데

그때좀친한애가 있었음

내가 눈감으면서 걸어 가본다고 했었는데

뭔가 발이 물컹한거임

눈떠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빛갈고운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똥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아......................." 나는울면서 들

어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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