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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to the 남

나란녀자 |2012.04.10 23:25
조회 148 |추천 0
안녕하세요^^나란녀자16살쌍큼(?)깜쮝(?)한여중생이에요허허죄송합니다앞에서부터...어쨋든 나란녀자 훈남만난녀자그럼going going저는남친이음스니까음슴체ㅜㅜ나란녀자버스타고다니는녀자 화창한주말오후고모네를가기위해 버스를타고슈웅날아가던중이였음그런데.......내가타고 한정거장 뒤쯤 훈 to the 남이타거임나는 여자이기에 남자한테 본능적으로 이쁘게보이기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함머리 한쪽으로넘기기, 목선보이기, 눈깜박거리기,입가리고귀엽게하품하기이렇게삼종세트를보여주고 훈남을보니 !!!!!!!!!!!!!!!역시...난 평범한 흔녀였나봄 나에게 눈곱만큼의 시선도 주지않음난 주저하지않고 훈남에게 잘보이기위한 갖가지 수단을 다해봄그러나 돌아오는건 훈남의차가운표정.........역시 나란녀자 흔녀인녀자.....동전이라도떨어뜨릴걸......흑흐규흑후극그런데!!!!!!!!!!훈남이 하차하면서 나를보며 꽃미소를 날려준거임!!!!!그렇게 나의 훈남스토리는 끝이남 ㅜㅜ톡커님들좌송햐요 허접했네요걍....써보고싶어서혹시나 저번주 70번버스타신고등학교 쯤되는 훈남님들중 제글보신분은 .....저의 그 비참핬던모습을 고이 간직해주세요ㅜㅜ그럼 끝^^ 허접한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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