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관람-ok 추천-ok
날짜-2011장소-축제 소극장
런닝타임-90분정도
팜플릿-3천원?
간단 내용- 시골에 혼자 사시는 아버지를 찾아 온 세자매 할머니들의 이야기.
간만에 그저 모여 회포를 푸나 보다 했더니만...... 큰 언니에게 무언가 큰일이..........
우주인형식의 공연포인트-노인 연기들을 정말 생활인양 해주신 배우분들의 구수한 사투리 연기.
그리고 가족애.
- 우주인형의 별 주기 !-[한개에서 다섯개까지]
감동-★★★★/가족은 소중한 것이다. 부모 형제는 신이 내려주신 축복일 것이다.
웃음-★★★★/우리의 이웃같은 할머니들의 구수한 입담. 재미지다.
음악-★★★/배경음악과 할머니들의 노래. 과하지 않다. 극을 위한 양념.
무대-★★★★★/ 정말 시골집 안마당에 와 있는 듯 했다.
의상-★★★/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몸빼 바지. 더이상은 없다.
연기-★★★★★/대학로를 찾는 이유일 것이다. 좋은 이야기 좋은 대사들 좋은 연기들. 나중에 두째 할머니를 다른 곳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20대 초반인듯 싶어서............
극몰입도-★★★★★/이야기가 너무 좋아 푹 빠져서 봤다.
극진행도-★★★★★/동네 할머니들의 모습 같아서 그냥 웃으며 눈물 지으며 잘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