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스 기사 운전 아저씨

김유진 |2012.04.11 11:33
조회 100 |추천 0

저는 포항에 사는 15 여자 아이 입니다.

저가 어제 어이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저가 어제 방과 후가 끝나고

친구랑 집에 갈려고 하는데 조금씩 비가 왔었어요.

그래서 저가 "00아 오늘은 버스타고 가자"라고 했어요

친구가 알겠데요...

저는 버스 10*번을 타야만 집 앞에서 바로 내릴 수 있어요.

방과 후 끝난 지라 사람이 너무 많았긴 많았는데 그래고 낑겨 탔어요.

저는 2번 째로 내려야 돼서 조금 앞이나 아님 버스 뒷문에 있어야 하는 데 애매하게 중간에 있엇어요.

버스 기사 운전 아저씨들은 사람이 너무 많으면

뒷문 말고 앞문으로 내리게 해줍니다.

저랑 어떤 남자아이가 앞문으로 내릴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뒷문으로 내리래요.

그래서 저는 그냥 뒤로 나갈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문을 닫아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아저씨"라고 했는데 아저씨가 듣긴 들었는데 문을 안열어 줬어요.

그래서 저는 문을 집으 면서 문을 열어 달라고 했는데

아저씨가 화를 내면서 "내릴려면 빨리 내리지 왜 그러냐고 막 화를 내는 거예요.

저는 집 앞에 내려주는 곳에서 안내리면 5분동안 다시 걸어 올라와야 되거든요..

그러더니 아저씨가 문을 열어줬어요.

완전 이이 털림버럭냉랭쳇

이건 저가 잘못입니까? 아님 버스 기사 운전 아저씨가 잘못한 겁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