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을 옹호한다고 빨갱이라고 하는게 아니죠.
그렇게 현실이 직시가 안되세요? 아니면 아둔하신건가요?
<좌빨의 존재 근거>
우파가 좌빨이 존재한다고 이야기하는 이유와 근거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1) 황장엽씨의 증언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대를 이어 간첩활동을 하는 고정간첩의 수가 5만명을 육박한다고 하더군요.
(2)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3) 대기업 임원이 종북카페를 운영하고,
(4) 서울대 학생이 김정일 분양소를 설치하고,
(5) 평양에서 원정 출산한 사람이 정당의 비례대표가 되며,
(6)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 나중에 대답하겠다' 고 한 사람이 당대표가 되고,
(7) 천안함피격사건이 대한민국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북한을 대변하는 사람들이 민주투사가 되는 세상입니다.
(8) 미군장갑차사고/미국쇠고기수입 등과 같은 미국과 관련된 사건에는 반미를 부르짖으며 시위를 하고 난리가 납니다. 반면 금강산관광객살해사건/천안함피격사건/연평도포격사건 등과 같은 북한과 관련된 사건에는 입을 다물고 침묵으로 일관합니다.
(9) 또한 위와같은 북한의 도발로 사망한 대한민국의 어머니와 젊은 장병의 장례식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으면서 김정일이 사망하자 조문을 가야한다며 난리가 납니다. 하물며 분양소를 설치하자고 주장합니다.
단순히 좌파를 공격하기 위해서 지어낸 허위사실이 아니라 대한민국에는 정말로 좌빨이 존재합니다. 좌파가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이유는 사회주의가 '친북/종북' 으로 가는 시발점이 되며 사상적으로도 공산주의와 종이 한장 차이라는걸 잘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반면 '우파가 친일' 이라는 좌빨의 주장은 어디에 근거가 있을까요? 요즘 세상에 대놓고 친일해서 살아남을 정치인이 있을까요? 이유와 근거가 있을까요?
만약 아버지가 친일파였던 자손이 있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그 아버지의 죄가 아들의 죄가 되는건 아니겠죠. 물론 친일의 댓가로 재산을 취득했다면 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치가 취해져야겠죠. 그러나 아버지의 죄가 아들에게 전가될수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친일파의 후손이 정치를 할리가 없겠죠. 일제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유치한 '친일 드립'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너희는 우리를 좌빨이라고 하니 우리는 너희를 친일이라고 한다" 라는 '유치한 억지'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좌파들이 우파를 비방하기 위해 '우파는 친일' 이라는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국민을 상대로 거짓선동을 한다고해서 이에 세뇌가 되는 국민이라면 극히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이겠죠. 때로는 어리석음도 매국이 될수 있습니다.
보수-
보수 우파를 친일파라고 욕하는 이유
대한민국이 건국되고, 김구 선생께서 과거 친일 행위를 했던 친일파들을 처단하기 위하여 '반민특위' 라는 조직을 세우셨었습니다. 그러나, 김구 선생께서 포병 소위 안두희에 의해 서거하신 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신 이승만 전 대통령께서는 공산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하는 의지로 인하여 반민특위를 해산시키고, 과거 친일 경력이 있던 자들을 등용하게 됩니다.
1950년 6월 25일, 북괴군의 남침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안보의 위협을 받았었지만 UN을 비롯한 여러 우방국의 도움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노력으로 이 나라를 지켜냈고, 그 후 이 나라는 보수적 사회로 굳어지게 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중 보수적인 성향, 보수적인 정당에 몸 담고 계셨던 분들은 이승만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 노태우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십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께서 반민특위를 해산하여 친일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 하게 된 점, 박정희 전 대통령 때에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정상화한 점, 독도 밀약이 있었다는 점 등을 통하여 좌파 측에서는 보수 우파를 친일이라고 욕하는 것입니다. 또한 보수 우파가 지향하는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일본과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여 친일적인 경향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또한 좌파 쪽에서 우파를 친일이라고 욕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됩니다.
진보 좌파를 종북 좌파라고 욕하는 이유
대한민국 전 대통령이셨던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좌파적 성향의 대통령이셨습니다.
이 두 분께서는 이른바 '햇볕정책' 이라고 하여 북한에 대대적인 원조를 해주는 대북정책을 고집하셨습니다. 햇볕정책의 명분은 북한과의 긴장 완화를 통하여 평화 한반도를 건설한다는 것이었지만, 이는 북한의 무력 도발과 미사일 실험 등으로 인하여 보수 우파쪽에서 실패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민주노동당 세력같은 경우는 천안함 사건, 연평도 사건 등에 대하여 책임을 현 정부에 돌리고, 북한에 대한 제재에 대한 국회 결의안에 대하여 불참하거나 기권 표를 행사하고, 행사가 있을 때에 애국가를 제창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대한민국의 정당임을 의심케하고 정체성에 대한 논란이 많은 정당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진보 좌파는 종북 좌파라고 욕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