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힘들게 몇 십년동안 공들여 만든 곡을
'표절했지용'이 단숨에 컨트롤 C랑 V눌러서 훔쳐가고 천재작곡가 소리 듣고 있으면 기분 좋겠음?
그리고,
님들 샤워하고 있는 모습 몰래 뒤에서 찍은
'변태지용'이 그 옷 프린팅해서 케이블 방송이나, 잡지홍보하는데 입고 다니면 기분 좋겠음?
그리고,
12세관람가 공연에서 19세 뽀로노 영화에서만 나올법한 야한장면 보여주면,
이건 기분 좋겠네~
그리고,
'대마지용'이 몸에도 안 좋은 대마초를 외국에 비싸게 사와서 쪽족 빤다음에,
님들 얼굴에 훅하고 불면,
이것도 기분 좋겠네~
그리고,
누구는 자숙시간 지킬 거 다 지키고, 반성할 거 다 했는데도,
방송하러 못 나오는데, 어떤 놈은 자숙했다! 이러면서 3개월동안 음반 준비 후,
영리활동 하고 있는데, 기분 좋겠음?
그리고,
범죄자를 범죄자라고, 나쁜 걸 나쁘다고 말하는데,
그런 사람보고, 죄 지은 거 없는데요? 이왕나왔으니 좋게 봐주셈~이 악플러야! 이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 좋겠음?
대체 이런 놈을 왜 감싸주는 거야?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