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4.12
어제의 4.11 19대 총선에서 나 정기우의 예상대로
박근혜님이 리드하는 새누리당이 과반의석을 석권하는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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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번 4.11 총선의 유의미성은 무엇인가?
이는 한마디로 선천의 건위천 원형이정 남성 가부장 사회가 끝나고
후천의 원형이빈마지정 여성곤도세상의 새누리 세상이 열렸다는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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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천 곤도세상의 핵심화두는 “ Who is Queen?" 이냐의 문제이다.
그리고 이에 종속될 남성의 입장에선 “ What mean gentle?" 의
생존적응 문제이고 그 정답은 “ That is service "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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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4.11 총선으로써 이조 700 년 이래 주역의 타임웨이브는
2011.12.21 제왕적 남성대통령 이명박의 종막과 함께 사라지고
이젠 머지 않아 2013.1 정역의 여왕봉적 여군주 시대가 열려질
징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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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정역의 곤위지 원형이 빈마지정 이론에 따르자면,
이제 여성 태양의 시대가 오고
남자는 나 정기우처럼 늘 여성에게 봉사하는 말조지의 값어치로서나 그 존재 의미를 부여받는,
글자 그대로 “ 새누리 세상이 ” 오게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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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여~ 여성들의 숫캐가 되라. 그 것이 귀염받고 사랑받는 생존법이 되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