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에서 상사랑 싸울 때 공감~~~!!!!!

오유진 |2012.04.12 18:36
조회 305 |추천 4

요즘 tvn에서 하는 결혼의꼼수 다운받아보는데

공감가는 대사가 있어 한번 올려봐요~~

 

 

 

1화. 결혼식 장면

여자 드립 날리는 이규한

" 남자에게 책임감을 뺀 동물.. 그게 바로 여자라는 동물이죠 ...;; "

 

 

 

 

그런데 결혼식 장면은 일종의 훼이크였고

면사포 속에서 숨어있던 총 등장 !  ㅋㅋㅋ

강혜정이랑 이규한은 직장내 라이벌이자 앙숙~!!!

 

 

  

 

둘이 싸우는 장면 나옵니다.

 

 

무슨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보는 줄 알았음 ㅎ

 

 

 

 

강혜정한테 당한 흔적들 ,, 슬픈장면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  

 

 

 

 


"여자가! 여자까! 쓸데도 없는 남자 젖꼭지가 왜 달렸는지 알아?

신이.. 남자를 대충 만들었다는 증거다. 이 쓸모없는 남자종족아!!

 


언니 만쉐 ~~~~~ 어딜가도 당당할 것 같은 언니 !!!!!   

 

 


하지만 이 모든 건 강혜정의 꿈; 이었어요 ..

 

 

현실에서 강헤정은 그냥 직장인

이규한은 회장 아들 ;;;; 털썩

 


" 근데 여자가 과로사라니,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겁니다.


남자에게 책임감을 빼면, 여자가 되니까요...." 
 

 

 

작가님, 어떻게 이런 대사를 쓰시는지 ... +_+

 

 

 

'결꼼'을보다 생각난 영화가있었으니 ...!!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

 

 

 

 

직장상사여러분 제발 이러지 맙시다 !!!!!!!

 

여러분, 직장에서 싸울 때 웃겼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  

 

 

전 앞으로 젖꼭지얘기는 꼭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 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