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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시는분들봐주세요 개념없고 무서운 매장직원

김성원 |2012.04.12 20:34
조회 185 |추천 0

 저희 어머니도 울산 성남동 아울렛에 일하고 계십니다. 저도 울산 성남동 아울렛에 알바로 몇번 일을 해 본적도 있습니다. 약 두달전 같은 성남동 아울렛 매장에 있는 "아이잗바바"에서 겨울용 패딩을 구매하셨습니다. 구매 당시에도 원래 66을 입으시는데 환불이나 교환을 해달라고 했더니 구할수가 없다고 55사이즈를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66사이즈가 하나 남은 옷이여서 혹시 같은 사이즈로 다른 새 상품이 있는지 물어봤더니 구할수 없다고 하면서 55사이즈는 새 상품이 있다고 한 사이즈 작은 제품을 주려고 억지를 썼습니다. 고객이 입었을 때 편안한 사이즈가 있는데 입었을 때 불편한 사이즈를 고객에게 권유한 것도 기분이 나빴었고 새 상품이 아니여서 나중에 드라이를 해주겠다고 이야기한 뒤에 드라이비용은 8000원이라고 말하고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져간 뒤로 상품에 얼룩이 있었다는 것을 한 달 정도뒤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평소 장외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좋은 옷이 필요없어서 입지 않으셨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예쁜옷을 샀다고 자랑을 하셔서 어머니께 입고오라고 하셔서 옷을 입고 출근을 하셨더니 밝은 곳에서 보니 누가봐도 크다고 느껴지는 기름얼룩이 왼쪽 소매에 세군데가 묻어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평소 아울렛에서 근무를 하시기 때문에 혹시 이 상품이 다른 손님이 입고 옷에 묻혀서 환불을 한 경우의 옷이거나 옷을 팔기위해서 옷을 입고 근무를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라고 질문을 했더니 "입은거 봤어요?"라고 고객이 들었을때 기분이 나쁜 어투와 표정으로 쿠션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구입당시 어머니께 드라이를 해준다는 약속을 했기에 그렇다면 드라이를 해달라고 하며 맡겼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를 맡기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찾아갔지만 3주동안 드라이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고 3주후에 어머니께 드라이가 다되었다고 가져가라고 했을때 비닐봉지를 뜯어보니 얼룩이 지워지지 않은 채로 그대로 있어서 매니저가 다시 드라이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또다시 드라이를 맡긴 후 어느날 저희 어머니께서는 장외에서 일을 하시고 계셨고 그 매니저는 일층에 이벤트홀에서 일하게 되어 마주치게 되자 어머니께 드라이가 다 되었다고 찾으러 오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겨울용으로 입기 위해서 구입 하신 옷을 철이 다 지난 따뜻한 봄날이 되서야 입을수 있게 되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지만 그냥 미안해서 드라이값을 받지 않겠구나 생각을 하시고 그냥 옷을 들고가시려고 하자 매니져가 눈을 부릅뜨면서 세탁비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세탁비는 처음에 저희어머니께서 들으셨던 8000원이 아닌 10000원이였습니다. 그리고 세탁비를 못주겠다고 하니 어머니께 시1발년 개같은년 등등 입에도 담지 못할 욕을 하였습니다. 장외에 어머니의 고객들이 기다리셔서 일단 장외로 다시 돌아가셔서 어머니께서는 일을 하셨고 근무가 끝나고 다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하니 태도는 변하지 않고 어머니께 더 심한 욕을 하였고 어머니께서는 화가나셔서 "뭐라고?나한테욕을해?"하고 언성을 높이셨는데 그 매니저가 저희 어머니의 머리채를 잡고 놓아주지않으셨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안되겠다 싶어서 그 매니저의 머리채를 잡았고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그 매니저는 너무나도 뻔뻔하게도 피해자의 입장으로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프신데도 밤중에 조사를 받으러 파출소에도 경찰서에도 갔다오셨습니다. 하지만 그 매니저는 저희 어머니보다 나이도 젊고 똑같이 싸운 상태였는데 병원에 가서 입원을 한다고 조사를 받으러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엄마가보시기엔 헛수작부린다고하시더군요 싸우고난뒤도 멀쩡하게서서 욕을하드만요....

어머니는 오늘 병원에가서 진단서를 떼보니 전치 2주를 받았고 병원장이 나중에 좀더 통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뉴코아아울렛은 교육과정을 걸쳐서 판매를하게되는데 교육내용과는 전혀다른 행동을하고있으니... 말한마디로 천냥빛을 값는다는말이있는데 그사람을 저희엄마에게 천냥빛을진샘인데 고소까지했습니다. 저희어머니 2주동안 일도못하고 집에만있어야합니다. 집안일에 안좋은데다 어머니도 일못하시지 피해가 안클수가없습니다. 그리고 이일이있는다음날 아울렛에 가봤더니 아니나다를까 매장직원들이 그사람이 고객에게 불편함을줬던게 한두번이아니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도 지금  너무 화가나고 원통합니다 어떻게 할수있는방법없을까요?

아이잗바바 매니저 싸가지없다고 유명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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