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을 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이야!!!
안녕하세요~
저희 동네 '방화역'에 있는 9,10층 콩X 휘트니스 센터에 다니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몇주전부터 지켜보던 훈훈한~ PT 선생님이 계신데
제가 따로 피티를 하는것도 아니여서 말을 걸 기회가 없어요...
운동기구 물어보는것도 너무너무 설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매일 판을 즐겨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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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부터 지켜보던 훈훈한~ PT 선생님이 계신데
제가 따로 피티를 하는것도 아니여서 말을 걸 기회가 없어요...
운동기구 물어보는것도 너무너무 설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