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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서편제?? 유기농 영화?? <두레소리> 멘토들의 응원메세지~!

이종형 |2012.04.13 09:41
조회 38 |추천 0

 

 

 

 

新 서편제??

 

유기농 영화??

 

 

 

당최 유기농 영화는 어떤 영화인거야?

 

오! 오! 검색하니 뜬다 ㅎㅎ

 

 

그 주인공은

국악+합창 우리 음악영화

<두레소리>

 

 

 

오홋

+.+

 

한국 대중 문화계의 대표적인

사람들이 멘토로??

그것도 무려 10인이나!!!

 

新서편제와 유기농 영화를 남기신 분들은

 누규??

 

현재 성황리에 멘토 시사회가 진행 중이라는데~

어떤 멘토분들이 어떤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셨는지

알아봅시당~!

 

 

 

 

 

첫번째 멘토~!

서편제의 히로인 오정해 누님이!!

 

新 서편제라고 극찬을~!

 

 

 

 

함께 영화 관람은 하신 후

 

“나 또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출신이라 그런지

영화 속 이야기에 공감하고 울컥 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민요로 대학 가서 뭐하냐는 배우의 대사가 마음에 많이 남더라.

개인적으로 조정래 감독님이

이 시대의 新 서편제를 만드신 것 같다”라고 응원을 해주셨네요

 

 

 

두번째 멘토~!

희망버스의 기획자 송경동 시인~!

 

 

송경동 시인도 함께 영화를 감상하신 후

 

"영화 속에서 아이들이 노래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진실한 소리에 귀를 기울여줬으면 한다"라고 말씀 하셨고

 

“감정이 고양되면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두레소리’를 보며 영화 속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며 감동을 전해주셨답니다~ 

 

 

세번째 멘토~!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님~!

  

 

“쌩얼 미인을 본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성형이나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솔직한 아름다움이 있다.

달리 표현하면 유기농 영화라고도 할 수 있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여기서 유기농 영화라는 말이 나왔네요!

왠지... 완전 조으다 ㅎㅎ

 

그리고


“’두레소리’는 교사부터 교수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교육관계자들이 꼭 봐야 하는 영화다.

어른이 아이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어른을 가르치는 새로운 교육적 깨달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며 영화의 장점을 꼭~! 짚어주셨답니다.

 

 

 

네번째 멘토~!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정말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의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그 동안 한국에서 음악이나 춤으로 청소년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영화를 쉽게 볼 수 없었다.

<두레소리>는 청소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것에서 등장부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영화에 힘을 실어주셧고

 

 

“국악은 기본적으로 5음계 구성이라 낯설 수 있다.

하지만 경계와 편견을 허물고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듣기 시작하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음악적 견해도 전달해주셨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음악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일이다.

<두레소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강력추천 까지~!!

 

 

현재까지 진행된 멘토시사회의

멘토들의 메세지에욧~!!!

 

강력한 추천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두레소리>

 

 이후의 멘토들의 <두레소리>에 대한 찬사가 어떨지

더더욱 기대가되고 궁금해진다능!!!

 

 

 

 앞으로도 많은 멘토분들이 남아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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