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서편제??
유기농 영화??
당최 유기농 영화는 어떤 영화인거야?
오! 오! 검색하니 뜬다 ㅎㅎ
그 주인공은
국악+합창 우리 음악영화
<두레소리>
오홋
+.+
한국 대중 문화계의 대표적인
사람들이 멘토로??
그것도 무려 10인이나!!!
新서편제와 유기농 영화를 남기신 분들은
누규??
현재 성황리에 멘토 시사회가 진행 중이라는데~
어떤 멘토분들이 어떤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셨는지
알아봅시당~!
첫번째 멘토~!
서편제의 히로인 오정해 누님이!!
新 서편제라고 극찬을~!
함께 영화 관람은 하신 후
“나 또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출신이라 그런지
영화 속 이야기에 공감하고 울컥 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민요로 대학 가서 뭐하냐는 배우의 대사가 마음에 많이 남더라.
개인적으로 조정래 감독님이
이 시대의 新 서편제를 만드신 것 같다”라고 응원을 해주셨네요
두번째 멘토~!
희망버스의 기획자 송경동 시인~!
송경동 시인도 함께 영화를 감상하신 후
"영화 속에서 아이들이 노래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진실한 소리에 귀를 기울여줬으면 한다"라고 말씀 하셨고
“감정이 고양되면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두레소리’를 보며 영화 속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며 감동을 전해주셨답니다~
세번째 멘토~!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님~!
“쌩얼 미인을 본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성형이나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솔직한 아름다움이 있다.
달리 표현하면 유기농 영화라고도 할 수 있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여기서 유기농 영화라는 말이 나왔네요!
왠지... 완전 조으다 ㅎㅎ
그리고
“’두레소리’는 교사부터 교수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교육관계자들이 꼭 봐야 하는 영화다.
어른이 아이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어른을 가르치는 새로운 교육적 깨달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며 영화의 장점을 꼭~! 짚어주셨답니다.
네번째 멘토~!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정말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의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그 동안 한국에서 음악이나 춤으로 청소년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영화를 쉽게 볼 수 없었다.
<두레소리>는 청소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것에서 등장부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영화에 힘을 실어주셧고
“국악은 기본적으로 5음계 구성이라 낯설 수 있다.
하지만 경계와 편견을 허물고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듣기 시작하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음악적 견해도 전달해주셨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음악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일이다.
<두레소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강력추천 까지~!!
현재까지 진행된 멘토시사회의
멘토들의 메세지에욧~!!!
강력한 추천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두레소리>
이후의 멘토들의 <두레소리>에 대한 찬사가 어떨지
더더욱 기대가되고 궁금해진다능!!!
앞으로도 많은 멘토분들이 남아있으니!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