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과학으로 풀지못한 25가지 난제

아이작o뉴턴o |2012.04.13 19:45
조회 10,912 |추천 10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모바일배려|2012.04.14 16:26
사실여부는 저도 모릅니다.우주탐사선이 소행성을 명중시키고인위적으로 만든 배아 즐기 세포가 난치병 치료에 대한기대를 부풀리고있지만,인간이 밝혀내지못한 세상의 비밀은 아직도너무많다.영국의물리학자 아이작 뉴턴이 자신을'진리의 대양에서매끈한 조약돌을 찾으려는 소년'빗댄 것처럼,과학자들에게 세상은 여전히 수수께끼 투성이다미국에서 발행하는 과학 저널 '사이언스'는 창간 20주년 기념으로현대 과학자들이 너무도 해결하고 싶어하는과학적 질문들을 정리했다.사이언스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선정한25개 질문들은인간들이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그러나 사실은 모르는 것이 훨씬 많은 각 분야의 도전 목록이다.이 중 흥미로운 주제들을 뽑아 정리했다.우주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우주 95% 구성 암흑물질 아직 존재조차 확인못해우주는 중력의 힘에 비해 너무도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것은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5%에 지나지 않는다우주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암흑 에너지' 보이지 않는 물질들은'암흑 물질'이라고 일컬어진다.우주의 95%를 구성하는 이들 물질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전 세계에서 지구 근처를 떠도는 암흑 물질의 흔적을 찾으려는 연구가진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눈에 띄는 성과는 나오지 않았다.고동과학원 물리학부 고병원 교수는 '암흑 물질을 찾아내는 것은 어두운 방에서 벌레가 내는 미미한 소리에의존해 벌레의 존재를 알아내려는 것과 같다.암흑 물질의 성질이나 질량, 그상호작용의 크기도 정확히 알려져있지 않아어디서 신호가 나타날지도 알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 했다.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지구내부 들여다 볼래도 4KM 깊이 이상 탐사불가지각과 맨들, 핵으로 이루어진 지구 내부에 대한 탐사는극히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현재로선 지진파를 이용하는 것 외에 다른 탐사방법이 없다.이 방법은 땅에 구멍을 뚫고 작게는 금속 추를 크게는폭약을 터뜨려 이 진동이 전달되는 현상을 관찰하는 것에 불과하다.지질 자원 연구원 지질기반연구부 이병주 박사는'지표에서 지구 중심까지의 거리는 6,400Km에 달하지만인간은 아직도 4km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그 이상 들어가면 온도가 너무 높아어떤 물질이라도 녹아 내리기 때문이다.이라고 설명했다.그는 또 '한반도 아래가 어떤 형태의 지각으로 이뤄졌는지조차 아직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지구에 대해 아는 것은 자극히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인간의 유전자 수가 극히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인간유전자는 선충 수준 만물의 영장 노릇 어떻게인간의 유전자 수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별명에 걸맞지 않게약 25만 5,000개에 불과하다.생명 공학 기술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을때인간이 적어도 10만개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던 것과는크게차이가난다. 이는 풀 종류인 아기장대나 c. 엘리건스라는선충과 비슷한 수준이다.과학자들은 인간이 이처럼 적은 수의 유전자를 갖고어떤 생물체에도 뒤지지 않는 다양성을 지니고 있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힘쓰고있다.나머진더안써져서ㅈㅅ추천좀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