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하는 사람들을 여러분은 어떤사람이라 생각하세요?
솔직히 상대방이 어장관리 하는건지 아닌지 저는 모루겠어요.
그것도 모른채 빠져 들어버렸기 때문인것 같아요.
남들은 그 사람 어장하는 거니까 너 절대 좋아하지도 빠져선 안된다하는데,
왜 그런 사람에게 끌리는 걸까요?
나쁜남자 스타일인가요 ?휴...
분명 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 영화보자 하고 밥먹자하고 놀자고 하는거
그냥 평범한 남자, 여자 사이일 수도 있지만,
저에겐 설레임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아무렇지도 않게 제 고민 항상 들어주고 힘내라며 격려해주던 그사람이였는데,
그런데, 친절하면서도 자상한건 잠시..
다른여자에게도 챙겨주는게 눈에 보이고 오히려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있다는 걸
자랑하는거 마냥 티를 내드라구요.
그건 몰까요?
또, 다른여자가 남자친구랑 헤어지니 그여자에게 들러붙는건지
엄청 챙겨주드라구요..
힘든 여자에게 다가가서 잘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어느 누가 맘이 안가겠어요 ㅠㅠ
그런거보고 아 아무여자에게나 다 잘해주눈 남자인가 보다..
싶었죠.
그냥 어장관리하는 남자에게 넘어갔던거 같아요.
어장관리라는건 어떻게 하면 초기에 알고 눈치챌수 잇을까요?
지금 노래들으면서 아 좋아해두될까? 하는 맘이 들고 한편으로는
내가 힘들거 알면서 이러면 안되고.... 짝사랑으로 남는 걸까요?
여러분들도 사랑은 후루룩 다가오신적이 있으신가요?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아이유가 모델로 선정된 후루룩 칼국수 인터렉트 무비를 보신분이 계신가요?
아....그 무비보면서...
또한.... 아이유가 부른 노래까지 들으니 진짜..
http://www.youtube.com/watch?v=LugIC_HJQwQ
한번 무비 구경해보세요!ㅠㅠㅠ
후아..사랑은 진짜 후루룩 들어왔다가 제맘을 휩쓸고 나가버렸네요..
어러분들도 그런때가 잇으신가요?
ㅠㅠ상처 받아보신 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싶네요 ㅠㅠ
노래무한반복들어지는..오늘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