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들에서
류승룡이 대학강의실에서 이런말을함
1950년 교주가 종말을 예언했습니다
말하자면 언제.. 어느때에 세상이 끝장나니까 있는돈 다바치고 모두 구원받으라
신도들은 열광적으로 그날을 기다렷고 그리고 교주가말한 1950년 12월 21일 이 됬어
어떻게 됫을까 ? 응 ?
뭘어떻게되 ㅋㅋ 안왓지 ㅋㅋ
신기하지? 교주의말이 개뻥인걸 알았을때 믿음을 접은게 아니라 자신들이 너무나도
열심히 믿으니까 신이 그믿음을보고 종말을 연기시켯다 ~ 라는 방향을 틀더란말이지
자신들이 믿고있는것들이 무너지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자기들이 틀린것을 인정하지 않게되는것이지
그리고 그 틀린 이론을 더더욱 견고하게 믿게되지 그러니 참 인간이란 애틋한거야
그런것들을 바로 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이론이라고 하는것이다
논리 과학 이론들이 안통하고 그저 예수가 짱이라고 믿는 예수쟁이들이 딱 이상태
인지적부조화이론 [認知的不調和理論, 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요약
인지의 부조화 상태로써 태도변화의 동기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인지요소의 부조화상태에 빠지면 인지를 변화시켜 조화상태를 유지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본문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리언 페스팅어(Leon Festinger)가 1957년 발표한 저서 《인지적 부조화 이론(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에서 제기한 이론이다. 인지부조화란 사람이 두 가지 모순되는 인지요소를 가질 때 나타나는 인지적 불균형상태를 뜻한다. 이러한 인지적 불균형상태는 심리적 긴장을 유발하므로, 사람들은 이를 해소하여 심리적 안정을 찾고자 한다는 것이다.
페스팅어는 종말론을 주장하는 사이비 종교단체를 관찰하였는데, 교주가 예고한 종말일에 지구가 멸망하지 않았으나 신도들은 자신들이 속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믿음이 더욱 깊어졌다. 인지적부조화이론에 따르면, 신도들은 지구의 종말에 대비하여 자신들이 가진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사이비 종교에만 매달렸으므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면 그 심리적 고통을 감당하기 힘들다. 따라서 신도들은 자신의 믿음이 옳다는 쪽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게 되고 그것이 더욱 광신(狂信)하는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처럼 인지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는 자신의 결정을 극단적으로 합리화하는 형태로 나아가며, 자신이 알고 싶지 않은 정보를 스스로 차단하고 알고 싶은 것만 받아들이게 된다. 사람들의 인지와 부조화 상태 그리고 그에 따른 태도변화의 동기를 밝힌 이 이론은 이후 사회심리학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출처] 인지적부조화이론 [認知的不調和理論, 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 | 네이버 백과사전
니들이딱 이상태 ㅋㅋ
암만 정확한 논리를 들이밀어도
예수는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 난리나셧네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