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102 보충대 입대했구요
오늘 033 441 **** 이렇게 왔는데...
제가 첫번째에는 못 받고
두번째는.... 콜렉트콜이라 거절했어요....
그 놈의 콜렉트콜이 뭐라고....
저 나쁜년이죠..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편지도 한개도 못 받고 진짜 불안할텐데
전화까지 거절....
아 콜렉트콜 거절한 것도 상대방이 아나요?....
헐 그럼 진짜.... 할 말이....
얼마나 애가 마음 졸일지... ㄷㄷㄷㄷ
근데 요새는 훈련병도 전화 가능한가봐요?....
아니면 몰래 한건지....
글구 제가 걔 주민번호도 모르고 남친 어머님 번호도 몰라서
그냥.. 2주 보내다가
어제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컴퓨터 할 기회가 생겨서
그냥 막 무작정 그 카페들 다 뒤졌어요....
그래서 어케하다보니 뭐 금방 찾아서
오늘 등업되고 그것까진 좋았는데....
사랑의 편지함이요 양식이....
제가 컴맹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도대체가 그 양식을 어케 받는지 몰라서....
파일로 받으니 그냥 이미지 파일로밖에 안되서요....
변환도 못하겠고...
전화랑 편지 이거 아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암튼 이 잡소리의 결론은
전 나쁜년 + 편지도 안 보낸 무심한 애 인거죠....ㅋㅋㅋㅋ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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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제가 너무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한 거 같이 되어버렸네요....
전 진짜 훈련병 때 콜렉으로밖에 안되는 줄 몰랐어요 ㅠㅠㅠㅠ....
제가 일단 몰랐으니 뭐 할 말이 없긴한데....
원래 콜렉트콜은 안 받아서여.... (변명 아닌 변명이겠죠....)
여러분들 아니였으면 영영 몰랐을뻔했네요....
아무튼 이런저런 따끔한 말들은 감사합니다만
너무 심한 말들은 자제를 해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