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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팡팡타다가..★☆★☆

흐규흐규 |2012.04.14 21:34
조회 1,784 |추천 6

안녕하세요(?) 초반이니까 존댓말

저는 이제 중2가된 흔흔흔녀임다...

저는 판에글써본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를(글못써도 이해해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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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오늘 친구들과함께 라페스타에 갓슴

 

라페에선 마땅이 할께 음슴 그래서 그냥 웨돔디스코 팡팡으로 바로바로 고고씸했슴

 

난 오늘 바지를 좀 작은... 밴드가 골반에 걸쳐저서 줄줄내려가는 스키니진을 입음 그래서 그냥 걸어다녀

 

도 바지가 줄줄내려가니까 원래 안타기로했음 근데 친구가 떨어진 카드를 보고 이거 된다면서 이걸로 타

 

라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그래!! 한번타보지뭐 하면서 올라갔슴 올라가기전에 바지를 위로 쫙쫙쫙!!올리고

 

탐 팔힘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에 팔에 힘을꽉지고 탔는데 내 양옆쪽사람들이 튀어서 자꾸만 퉁퉁튀는거임

 

나님은 그때 바지가 줄줄줄내려가고있었음.. 어쩌지어쩌지하다가 잠깐 한손을빼서 바지를 올리려는

 

순간!!! 엄훠 디제이 언니한테 딱 걸렸슴 오마이갓.. 난 밑으로 끌려나갔슴.. 그리고는 겨우

 

일어나서 무서운 언냐들 사이에 앉음 돌고있는데 바지가 이젠 아예 배바지가 되어가던 참이었슴

 

디제이 언니가 "어머 바지가내려갔다고 말을하지 불꺼줄테니까 얼른 올려"이래가지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허겁지겁올렸슴 그리곤 다시타는데 그래도 줄줄내려가는거임 그랬더니

 

 옆에있던무서운언니야가"옆에보이니까 가디건내려"이래서 아무말없이 묵묵히 내렸슴...흐규흐규

 

그리곤 정신이 혼미해지는데 쉬는시간이 왔슴 바지를 얼른올리고 친구들품으로 돌아갔슴 눈물을

 

머금고..ㅠㅠ 그리곤 또 타는데 또 바지가 내려감 난 이제 모든걸 포기함ㅋㅋㅋㅋㅋ 될되로되라였

 

슴ㅋㅋㅋㅋ 에헤라디얔ㅋㅋ 그때 디제이언니야께서 "바지 아직도 내려가니?" 그레서 내가

 

"네 불꺼주세여" 그랬더니 다들웃음.. 그리곤 다시 바지를 올림 근대 내 마주편에 남자4명이있었슴

 

웃는거임ㅋㅋㅋ디제이언니가 "뭘봤길래웃어" 이랬더니 남자들 이구동성으로 "아무것도 못봤어요"

 

아나 나님오늘 있는쪽 없는쪽 다팔고옴 매진되었음ㅇㅇ ㅈㅅ..ㅋㅋㅋ

 

그래도 쪽팔린데 같이 웃자고 올렸는데 추천안하고 갈꺼야?

 추천안하면 흑형아가 찾아간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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