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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에게 꼭 전해졌으면좋겠다.

miss |2012.04.14 22:25
조회 773 |추천 0

 

 

잊은듯이 달라진듯이.. 그렇게 잘살아오다가 아니 잘살아가려고 애써노력하다가

이렇게 가끔씩 가슴찡하게 또 눈물이 나서

..그래도 자존심에 꼭 참아보다가

결국에 니 생각에 눈물이난다.

너때문에 이렇게 산다고 .. 너를 미워할 핑계를 찾다가 바보처럼말야.

결국.. 짧았지만 너한데 해준게없네.. 그렇게 많은 추억도없네

이런 상황.. 어쩔수없는거.. 그래 니 말대로 어쩔수없는거겠지

니마음이 변한게 니 탓일까.. 아님 내탓일까

잡지않은거 아무말하지않는거 잘한거맞지?

매일같이 바뀌는 니 카톡.. 잘 지내는거같은 그런 여유

부럽다 참. 나는 이렇게 이별도못하고사는데

딱한가지 너가 미운게 널 원망하는게.. 어떻게 그렇게 일방적으로 연락한통없다가

카톡으로 그 미안하는 한마디에 다 끝나는거냐

니 진심? 이번만큼은 진짜? 그게 진짜면 넌 그렇게하면 안됬어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고 그런건 당연한건데 그래도 이렇게 이별이 쉬운 널 보니까

그렇게 잘 지내는 널보니까 너 참 쉬운사람이였구나한다 그래 넌 그렇게 만나왔구나 사람을.

연락없는그동안..넌 이별을 준비했겠지만 난 얼마나 아팠을지 한번쯤은 생각했니

아니면 이제 남남될사이니 그것쯤이야아무것도아닌거였니

이제 슬슬정리하려고한다 나만 아픈거같아서 나만 바보같이 우는것같아서

잊을려고 노력했고 노력중이고

딱 하나만 부탁하자 두번다신..마주치지말자

너를 믿었고 의지했던내가 너무 가여워서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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