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에요 남자인데.. 여기 글써서 죄송한데
진짜 이런여자가 잇나 싶어서 글을써봅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한번도 .. 단한번도 심하게 싸운적은없지만 진짜 살짝 말다툼정돈 있었습니다 한두번...
진짜 어이가 없고 참.. 세상에 이런여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어제 만나서 헤어질때 얘기했던 글을 써볼께요 ..
첫번째 친구들이 더 좋다네요..
두번째 연락은 자기가 연락하고 싶을때만
첫번째 얘기할게요.
친구들과 만나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욕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데요
저랑 만나는 것보다 좋데요.
그리서 저는 친구들 보는거 좋다. 노는것도 좋다. 대신 한달에 주말 8번인데
그중에 한번쯤은 날만나주면 좋지 안냐 하니깐 그것도 싫데요
그냥 친구들만 보고싶데요
금욜 토욜 저녁에 친구들과 놀고 일욜날 쉬고싶은데
절만나야 되서 싫데요.
참;; 휴.....
두번째는
평소에는 연락을 잘해요 잘하는데
놀때는 놀아라 하고 전 연락을 안합니다. 아니 한 2시간지나서
잘놀고있냐 술적당히 마시면서 재밋게 놀구있어 이렇게 가끔톡하고
다놀고 집에 들어갈때 전화해라 이렇게합니다
그럼 집에들어갈때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게 싫었다고합니다.. 아니 머 연락을 계속하는것도아니고
전 생각해준다고 놀때는 연락안하고 집에들어갈때 연락해라
이것도 잘못입니까? 휴..
자기는 자기 연락하고싶을때 연락하는게 좋답니다..;;
이 둘 문제가 제일 컷고
작은 문제는 전 약간 기분상하고 하면 표정으로 다들어납니다
그게 싫다고 여자친구도 저한태 얘기를 햇구요
그래서 전 그걸 고쳐볼려고 노력하는데 어디 쉽겟습니까..
하지만 열심히 표정 관리 한다고 햇는데 다티가 났다더라구요..
참;; 위에 첫번째 두번째 얘기를..
사귀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네요..
좋은 감정도있지만 스트레스로 받은 감정이 더커서 좋은감정이 덮을수가없다네요..
어이없지 않아요??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면 만나고싶고 연락하고 싶은게 당연한거아니에요?
친구들이 얼마나 좋으면... 참 이기적인거같습니다
진짜 군대갔다와서 처음 사귄여자친구..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 사겻을 때는
구속많이하고 생각없이 행동하고 해서
고친다고 잘해주고 어떻게하면 좋을까 어디놀러가면 좋을까
생각하면서 재밋게해준다고 해주고 ..
기분 안좋으면 풀어준다고 재밋게해줄려고하고
회사에서 스트레스받으면 머 과장 사장 같이 욕해주고
근데 이럴수가있나...
정말 여자입장에서 물어보고싶어서 이렇게 답답해서 써봅니다..
여자님들 정말 궁금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댓글달아주셧으면 제 답답한 마음이 풀릴꺼같네요.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