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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희귀한 일화 모음 1탄 ○

뿌잉씨 |2012.04.16 22:33
조회 1,545 |추천 11

 

 

 

빅뱅멤버들이 만우절에 자고 있는 탑을 놀려주려고

 

바지랑 침대 시트에다가 소금 섞은 보리차를 뿌림. (오줌이라고 생각하게)

 

그래서 탑이 일어나고 난 다음에 반응을 어떻게 하는지 봤는데

 

탑이 바지를 보고서 대수롭지 않은 표정으로 바지를 갈아입고 바지를 빨래통에 넣었다고..

 

 

 

 

 

 

 

 

지용이가 차에서 내려서 yg 건물로 들어가는데 귀에 이어폰을 꼽고 있었음

 

근데 그때 yg 건물 앞에 엄청 많았던 사생들이 지용한테 계속 매달리면서

 

"아 오빠 오빠 진짜 사랑해요 한번만 안아주세요" "아 오빠 진짜 너무 잘생겼어요"

 

이러면서 따라오는데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못 듣고 그냥 고개 푹 숙이고 리듬 타면서 걸어갔다고 함

 

근데 사생 중 한명이 도대체 무슨 노래를 듣고 있길래 저러는가 하고 이어폰 한쪽을 뺏었는데

 

이어폰을 뺏으면서 힘을 너무 쌔게 줘서 반대쪽도 다 뽑혔다고 함

 

그래서 "아 어떡해 무지 화내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니까

 

이어폰이 mp3에 안 꼽아져있고 이어폰만 끼고 있었다고....

 

( 다른 사생의 말에 의하면 이어폰 끼고 갈 때 무지하게 실실대면서 갔다고 함)

 

 

 

 

 

 

 

 

빅뱅 멤버들은 숙소에서 정말 잘 논다고 함

 

왕따 놀이를 자주 하는데 왕따 역할에 걸리면

 

" 야 빵사와" 나 " 야 와서 안마 좀 해봐" 이런 걸 시키면

 

"예" 이러면서 무조건 다 해야한다고 함

 

그런데 왕따 역할을 거의 탑이 맡는다고...

 

 

 

 

 

 

 

 

 

 

 

재밌으면 추천!

 

추천수 많으면 2탄도 올림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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