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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선수에서 음악인의 삶으로

최팀장 |2012.04.17 02:07
조회 13 |추천 0

 

Tyler Ward   http://www.tylerwardmusic.com/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뮤지션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는 인물이다.

 

타일러는 어릴적부터 음악을 하지 않았다 아버지의 권유로

 

풋볼에 빠져 살았었지만 몇 번의 뇌진탕을 겪고 난 후 음악의 길로 입성한다.

 

처음에는 유튜브에 커버곡을 올렸을때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 후로

 

주기적으로 커버곡을 올리다가 자작곡까지 만들게 된다

  

 

타일러가 유명해졌던 바로 그 곡 스크립트에 "Breakeven" 을 들어보자

 

 

 

 

이 노래를 끝까지 들었더라면 누구나 이사람의 음악이 궁금할 것이다

 

 

 

Jason Mraz - I Won't Give up

 

 

므라즈의 이노래를 무척 좋아하지만 타일러의 커버곡은 더더욱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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