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럽여행가서 꼭 마셔봐야할 맥주들^^

문형원 |2012.04.17 16:12
조회 274 |추천 2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유럽여행가서 꼭 마셔봐야할 맥주들^^


 


진정한 맥주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우선 맥주에 대해서 알고 마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것은 맥주를 즐기기위해서는 취할정도로 마시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ㅠㅠㅠㅠ


 


그럼 맥주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맥주의 종류


 


맥주는 크게 어떻게 발효하는냐에 따라 나뉜다고 합니다.


 


상면발효맥주(에일)


   


    상면발효맥주는 빵 호모라는 호모에 의해서 발효된다.


    이 효모는 15~25도 사이 상온에서 활발히 번식하기 때문에, 19세 이전에 만들어지던 모든 맥주는


    이 효모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발효과정에서 15~20도 정도로 온도를 맞추어주면, 이 효모들은 발효중


    탄산가스와 함께 발효액의 표면에 뜨는 성질이 있어서 "상면발효"라고 합니다^^


    대체로 숙성기간이 짧고 향이 풍부하고 쓴만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ex) 에일, 페일에일, 인디아페일, 에인(IPA), 포터, 렘빅, 스타우트, 바이제비어, 바리와인, 비터등등


 


 


하면발효맥주(라거)


 


    하면발효맥주는 사카로마이세스 칼스베르겐시스라는 효모에 의해서 발효되는데요 이 효모는 5~10도 사이에


    발효되며, 발효중 효모들이 맥주 밑바닥으로 가라앉아서 "하면발효"라고 합니다. 참고로 효모의 학면에


    칼스버그가 들어간 것은 1883년 덴마크 칼스버그 맥주공장에서 최초 하면발효 효모배양군을 분리하는데 성공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라거는 똑쏘는 탄산의 청량감과 깔끔한 맛으로 한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맥주가 바로 이 라거


    계열이며 수입맥주중 아사히, 버드와이저, 하이네켄, 밀러, 칼스버그, 칭다오등입니다.


    19세기 냉동 기술이 발달하면서 주종을 이루게 되었다. 라거는 독일어의 창고라는 의미인 LAGER 명사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ex) 필스터, 헬레스, 북엑스포트, 메르젠, 라거 등등


 


 


2011년  독일 맥주판매량


 



 


1. 외팅어(Oettinger)


 



 


 


export의 특징은 황삼염을 함유한 경수로 맥주를 만들다고 합니다.


색이 짙고 깊은 맛을 난다고하네요.


필스너는 연수로 만듭니다. 색이 맑고 산뜻하고 부드럽죠.


마지막으로 Hefeweissbier은 밀맥주입니다. 효모가 함유된 hefeweissbier입니다.


여름에 주로 쉬원하게 먹을수 있는 맥주이구요. 밀맥주이기 때문에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구수한 맛으로


즐길수 있는 종류의 맥주입니다.


 


2.Krombacher


 



 


종 류 : 라거맥주


처음 한 모금 마시게 되면 달콤한 맛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유는 벌꿀향이 첨가가된 맥주라고 하네요. 그래서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선호하는 맥주라고 합니다.


맛이 상쾌하고 달콤한 향이 나기 때문에, 쓴맛보다는 달콤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산뜻한 맥주라고 합니다.


 


3. Bittburger(비트버거)



 


1817년 설립되어 한 종류의 맥주만 만들어 온것으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지금은 무알콜이나 라이트 맥주도 판매를 하고 있으며, 독일에서 3번째로 큰 양조장이라고 합니다.


 


맛은 특별하지 않지만 균형이 가장 잘 맞는 맥주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판매량에서 그 균형을 알수가 있습니다.


 


 


4. Beck's(벡스)


 



 


독일의 맥주는 순수성으로도 유명한데, 벡스는 독일의 순수령으로 맥주의 순수성을 보장했단다.


맥주에 호프, 물, 보리의 순수 자연 원료 위에 방부제 같은 화학처리를 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백스의 맛은 약간 거칠면서 순수한 맥주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맥주입니다.


 


5.Warsteiner



종류 : 필스너


독일 맥주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맥주입니다. 필스너 맥주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맥주입니다.


 


맥주의 향은 쌉싸름한 향과 더불어 약간은 새콤한 느낌이 나는  향이 솟아 오르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산뜻한 느낌의 홉향이 유지가 되는데 이 느낌은 기분을 맑게 해주는 듯한 좋은 홉의 향이 납니다


 


 


6. Hasseroder(하쎄뢰더)



종류:필즈너


 


하쎄뢰더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때 독일 국가대표팀의 공식 스폰서 였습니다.


2009년에도 판매 순위 6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맛은 평범하고 무난합니다. 거품은 많지 않으며 금방 사라지며 향은 강하지 않고 목넘김은


보통입니다. 하쎄뢰더 필스는 가벼운 느낌으로 시원하게 마실수 있믐 맥주라고 하네요.


 


7. Veltins(펠틴스)



 


펠틴스는 1824년 독일 노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메쉬데 그레벤슈타인에서 설립되어진 아주 오래된


맥주회사중에 하나이며 그 시기에 맞게 맥주 순수령에 따라 양조 되어 화학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펠틴스 필슨너는 밝은 노락색이며, 거품은 풍부하고 비교적 오래 지속된다고하네요.


맛은 상쾌하면서도 쌉쌀한 맛이 나지만 그 쌉쌀함의 정도는 약하며 깔끔하다고 합니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풍미는 약간 가벼운듯 하지만 빈구석이 없으며 가늘면서 날이 선 느낌입니다.


 


8. Paulaner




맥주의 향은 향긋하지만 부드러운 아로마 향이 흐르기는 하지만 매우 약한 편미여 잠시 후 흡향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맛은 쌉싸름하기보다는 새콤한 느낌이 오히려 더 많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구수한 느낌이 아래쪽에


깔려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10. Erdinger(에딩)


 



 


에딩거는 독일 바이에른 에딩에서 만들어진 맥주입니다.


1886년 양조장을 설립 후, 현재 세계최대의 밀맥주 양조장을 가지고 있다.


에딩거의 자랑거리는 이곳을 제외한곳에서는 맥주를 만들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에딩거의 거품은 풍부하며 맛 또한 굉장히 싶으면서 쓰지 않고 달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로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맥주가 아닌가 쉽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