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갑내기 부사관 군화와
사기구 있는 23살 곰신이랍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알고지냈다가
2010년 부터 사귀게 됫는데
잘 지내다 몇일전에 휴가를 나왔는데..
오랜만에 보구 그래서 너무 좋았는데
부사관이다 보니 스마트폰두 쓰고
할수 있어서 여러가지 어플들이
많길래 모하나 하구 봤더니...
이상한 걸 봤습니다..,랜덤채팅인데..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로.... 정말 후..
믿었던 사람이 그러니.. 정말 심정이
덜컥 내려 앉아.. 지금 정신이 없네요..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 왜 그런건지..
휴..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