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쩌다가 아빠의 네이트온 문자함을 보게됬습니다..
근데 어떤아줌마에게 이런문자를 보냈더군요..
"오늘은 ㅇㅇ가 보고싶어도참아야되나..."
"요즘ㅇㅇ키우는재미로사네ㅎㅎ"
"내생각그만하구 일열심히해~"
이런식으로로요....
전 그걸보고 정말 충격이컷습니다.ㅠㅠ
왜더그러냐면 엄마에게 보내는문자는 정말 다단답이었거든요..ㅠ
응 ,알았어 ,오늘늦게들어가
이렇게요ㅠㅠ진짜..엄마에게말하지도못하겠고...아빠얼굴보기도좀그렇네요..
진짜어떻하죠??ㅠㅠ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