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개월 딸램키워고있느 흔한엄마예요 ㅋ.ㅋ
걍 쉐럽하고~
제눈엔 너무너무 이쁜.. 우리딸랑구 사진투척합니닷 !!!!!!!
조리원에서 ~~ 나름 표정짓는 박쉐
집에와서 엄마를 점점 홀릭해가고있는 박쉐
점점 포동포동해지는 박쉐
무표정 - 표정으로 변화해가고있는 박쉐 쫘악식..ㅋ
없는머릴 감추려 모자씌운 박쉐~
거금쓰고 찍은 성장앨범의 첫판. -50일사진 (드롭게비쌰)
슬슬 앉기를 시도해보는 박쉐 ㅋㅋ(진짜 포동포동)
큰어머님이 사준 보행기를 아낌없이 타고있는 박쉐~
응가하는 박쉐~ 힘 `!!!!!!!!!
기적의 100일이 오고 성장앨범의 두번째 . 100일사진!!
역시 전문가는 달랐다.
범보의자에 앉아 엄마 깔보는 박쉐
내딸이지만 웃을때 김신영이 되는 박쉐 ㅋㅋㅋㅋㅋㅋㅋ
더워징징대길래 손수건적혀 얹혀주니 살판난 박쉐 ~
점순이 박쉐 (이거 커서 수술해줘야겠죠? ㅠ.ㅠ)
어느덧돌잔치.. 옷을 미리 안힙혀봐서 길이감때문에
본의아닌 노출을하게된 박쉐...(미안 ,,)
밥상에서 밥달라고 애교떠는 박쉐..
현재 15개월차 됬구요.. 지금은 사진보다 조금더 컸구
잔소리한다고 절 때리기도하고 입에다가 뽀뽀를 하기도해요
아빠~아빠~소리를 달고사는데 덕분에 신랑이 딸바보가 되었네요
징징거릴땐 정말 밉다가도 이쁜짓에 금방저도모르게 헤 ~
이런게 아이키우는 재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