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정로라여요
우리개의 종류좀 알려주세요..
작년10월부터 현재임
살땐분명 코카믹스랬는데 동물병원가니깐 또아닌것도 같다며..
이렇게 얌전하던 녀석이 맨날 요즘 사춘기인지 붕가붕가만해요ㅠ
처음에 제일조용해보이길래 요놈을 고른건데ㅠ
잘때가 제일 귀여워요우리개님
얼마나 성질있는지 첨에 말을 안들어서 살살몇대때렸더니 머리를 벽에박고 자해했음
쪼꼬만게 의사표현 하나는 기가막히다는
식탐이 과해요
락앤락통에 들은 사료를 거의 다먹어치워놓고는 침대밑에서 눈물을 뚝뚝흘리고 있더라는
강아지의 눈물을 처음보았음 ㅠ
배뽈록 이건 나중에 병원가서 알게되었는데 해충이있어그랬다는 ㅠ
잘때가 제일 이쁜로라
싫은소리하면 저런표정
분명 말을 못하는데 의사표현하나는 기가막히다는 주인아 그만좀하라며ㅠ
이때 거의 다큰줄알았다는 ㅋㅋㅋㅋ
이상하게 지금은 허리만 길어졌다는 ㅋㅋ
저속에 사실 치즈껍데기가 들어있어서
이사진 아이기여워
손을 잘사용하는 로라
잘때도 도도하게 벽화스런
아침일곱시만되면 저렇게 침대로 달려와 시간맞춰 깨웠었지 그땐
혼날땐 꼭이표정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저발을 툭툭치며
주인아 침대로 올려줘
외출할땐 꼭 저런표정 가지말라며ㅠㅠ
절박하게 주인아 오징어 한개만 응?
폭풍성장한 로라 가수비닮은 꼴 ㅋㅋㅋ
우아한 자태의 로라
이건좀미안한사진
개털을 주인이 잘랐는데 빙구가되었음 ㅋㅋ
이것도 빙구사진 ㅋㅋㅋ미안해 아직도
다신 내가 안자를께
동양인 사람삘나는 로라
저러고 머리위에서 코를 드르렁골면 나는 자다가 놀란다는
이제거의 다큰거냐
고만좀커라
벌써 6키로 넘었자네
현재의 폭풍성장끝아직도 더클거냐ㅠㅠ